너무 멋진 작품이네요. 저희 아이도 기차를 너무 좋아해서 이 책을 구입했거든요. 제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가 간혹 전철역을 지날때면 아이가 .Freight train노래를 부르면 신기하게도 지하철이 지나가곤 했지요. 그래서 지금도 순진한 우리아이는 그 노래를 부르면 언제든지 기차가 나타난다고 믿고 있답니다. 지금 40개월인데두요. 요즘 이 책을 안본지가 꽤 된터라 노랫말도 조금 잊었던데 내일 당장 아이와 함께 만들어 봐야겠네요. 잘 활용할께요. moontree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Freight Train"책을 무척 좋아했어요. > 오디오 테잎 덕분에 활용도가 높은 책이었어요. > 아이가 5살 때 여러장의 그림으로 된 책을 만들더라고요. > 기차가 이곳 저곳을 지나 마침내는 연기만 남기고 > 사라지는 그림을 그리더군요.쉬러 갔다고 하더군요. > 무지개색(우리나라와 달리 6색이죠)을 차례로 알 수도 있었고, > 또, 각 화물차량의 이름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책. > > 우유곽 1000ml 4개를 준비하세요. > 각각은 할핀으로 고정하시고, > 제일 위는 물건을 실을 수 있게 구멍을 내시고요. > 좀 더 사실감을 주려면 500ml우유곽을 이용하세요. > 전, 보드북이었는데, 이 책을 복사하면 우유곽 크기에 딱 맞아요. > 각 화물차를 칼로 오려서 떼어낸 후 색깔별로 색종이에 대고 붙인다음 > 비슷하게 덧그림을 그립니다. > 그러면 연결고리와 밑에 있는 기차길 그림을 모두 함께 쓸 수 있어요. > 반대편은 각 색깔의 색종이를 붙이시면 되죠. > 그리고 투명시트지를 붙여서 얼룩에 강하도록 하시면 되고요. > > 주로 분류놀이를 할 수 있구요. > 동물손님을 태우거나, 블럭을 개수별로 담는 놀이등을 할 수 있어요. > 그냥 아이는 이것 저것 마구 담고 다니고, > 가끔은 비행기도 되더군요. > 둘째는 무조건 발을 넣어요. > 탈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봐요. > 연결부위를 보시고 싶으면 첨부파일을 누르세요. > > 먼저 라임을 들려주면서 손님들을 준비 시키죠. > 기차 등장. > "A train is coming, chuff,chuff, chuff. > A train is leaving , chuff, chuff, chuff." > > All aboard everyone! > Are you ready? > We`re on our way!. Off we go. > choo! choo! > > 주로 제가 쓰는 표현이고, > 그 외는 별로 아는 것이 없어서.... > > 가끔 "Down by the station early in the morning~~~" > 이 노래를 불러 주곤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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