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ontree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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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Freight Train"책을 무척 좋아했어요.
> 오디오 테잎 덕분에 활용도가 높은 책이었어요.
> 아이가 5살 때 여러장의 그림으로 된 책을 만들더라고요.
> 기차가 이곳 저곳을 지나 마침내는 연기만 남기고
> 사라지는 그림을 그리더군요.쉬러 갔다고 하더군요.
> 무지개색(우리나라와 달리 6색이죠)을 차례로 알 수도 있었고,
> 또, 각 화물차량의 이름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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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곽 200ml 3개를 준비하세요.
> 각각은 할핀으로 고정하시고,
> 제일 위는 물건을 실을 수 있게 구멍을 내시고요.
> 좀 더 사실감을 주려면 500ml우유곽을 이용하세요.
> 전, 보드북이었는데, 이 책을 복사하면 우유곽 크기에 딱 맞아요.
> 각 화물차를 오린 후 색깔별로 색종이에 대고 똑같이 오린 후
> 비슷하게 덧그림을 그립니다.
> 반대편은 각 색깔의 색종이를 붙이시면 되죠.
> 그리고 투명시트지를 붙여서 얼룩에 강하도록 하시면 되고요.
>
> 주로 분류놀이를 할 수 있구요.
> 동물손님을 태우거나, 블럭을 개수별로 담는 놀이등을 할 수 있어요.
> 그냥 아이는 이것 저것 마구 담고 다니고,
> 가끔은 비행기도 되더군요.
> 둘째는 무조건 발을 넣어요.
> 탈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봐요.
>
> 먼저 라임을 들려주면서 손님들을 준비 시키죠.
> 기차 등장.
> "A train is coming, chuff,chuff, chuff.
> A train is leaving , chuff, chuff, chuff."
>
> All aboard everyone!
> Are you ready?
> We`re on our way!. Off we go.
> choo! choo!
>
> 주로 제가 쓰는 표현이고,
> 그 외는 별로 아는 것이 없어서....
>
> 가끔 "Down by the station early in the morning~~~"
> 이 노래를 불러 주곤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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