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회를 이해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리터러시 플레이스는 1~5 까지 구성되는데,우리 애들의 경우 모든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저 듣고 읽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요구하는 활동을 모두 수행했다는 뜻입니다.
실은 저도 영어전문가가 아니기에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최선을 다해...
그 활동을 수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영어의 4가지 영역을 골고루 발달시켜나갈 수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된 5권의 경우는 미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읽을 거리가 제공됩니다.
4권까지만 저와 함께 공부하고,4권까지는 주로 문학, 5권의 경우는 초등학교 5,6학년 때 혼자 했는데..
아이들의 영어를 한단계 업 그레이드 시켜준 가장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엄마표 영어교육의 핵심은 다양한 활동을 통한 영어능력의 습득이었습니다.늘 아이들과 의사소통을
통해서죠.이 과정을 통해 비교적 균형있는 영어공부가 된 것 같아요.목표는 소박했지만,과정은...ㅎㅎㅎ
미국 초등학교 수준에 맞춰 다섯단계로 나뉘어진 도서로 여섯개의 유니트가 이 한권에 모두 들어있다. 각 유니트는 커다란 주제를 가지고있으며, 그에 관련한 4가지의 서브유니트들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주제의 분류로 어린이들의 고른 지성과 감성의 발달을 유도한다. 여섯개의 유니트들은 Making a Difference, It's a Mystery, Voyagers, In the Spotlight, America's Journal, Cityscapes의 주제를 바탕으로 각각 나만의 목소리(Personal Voice), 문제 해결(Problem Solving), 팀웍(Teamwork), 창의적인 표현(Creative Expression), 정보 처리(Managing Information), 공동체 참여(Community Involvement)를 대표하고 있다.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은 귀여운 그림, 생생한 사진 등과 어울려 어린이들에게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그 나이 수준에 맞는 정서발달을 도와준다. 그리고 주요본문의 뒤에는 본문의 내용을 확인하고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문제가 제시되어있다.(예스24)
미국문화와 현대사회의 이해에서 나만의 목소리 즉 자신의 주장을 일관성있게 끌고 나가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아이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참고
Unit 1: Making a Difference
Unit 2: It's a Mystery
Unit 3: Voyages
Unit 4: In the Spotlight
Unit 5: America's Journal
Unit 6: Cityscapes
오랜만에 큰아들 덕에 아이들 어린시절 영어를 되돌아 보니 참으로 행복한 추억거리네요.
이 책의 가격은 엄청나게 오르고 내 아이들 영어실력 또한 많이 올라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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