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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인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colour me happy..
그림이 귀엽고 색도 선명해서 인지, 아니면, 노래가 신나서인지..
암튼, 모처럼만에 예인이가 좋아하는 책을 만났어요^^
감정과 색깔을 같이 매치한 이야기인데,
간단하면서, 재밌습니다.
요즘 스티커에 열광하는 예남매가..
반짝이 처리 되어있는 페이지마다,
"여기도 스티커 있다.. " 넘기면서, " 또 있네.." " 또있네.. " 하면서..ㅎㅎ
잘 봐요..
그림을 보여드리기보다, 예인이가 넘기면서,
보고 있는걸 보여드릴께요.ㅎㅎ
신나서 볼때는 손으로 책을 딱딱 쳐가면서 박자맞추며 읽는데
네다섯번 하다보니, 그것도 시들한지, 힘든지..
그냥 넘기기만 하는걸 찍어보았어요.ㅎㅎ
[출처]
인터넷 찾다가, [좋은 엄마아빠들의 벤치 ]라는 카페에서 워크시트도 찾았어요..
http://cafe.naver.com/parentsbench.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558


* 작가는
Shen Roddie 글쓰기를 좋아했던 그녀는 저널리스트, 카피라이터, 라디오 프리젠터라는 다양한 커리어를 거쳐, 결국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
* 일러스트레이터는 |
Ben Cort
Ben Cort는 Harrow College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전화 모양 소품 책들로
유명한 그는 Awards for the Best Children's Illustrated Books of 2003의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뿐만 아니라 사진과 컴퓨터 기술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는 현재 Battersea에 살고 있습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9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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