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A to Z Mysteries의 론 로이 작가가 쓴 A to Z Mysteries 동생들 시리즈.
2009년도부터 첫 번째 책 1월 January Jokers 출판을 시작으로 2014년에 전 시리즈가 완성된 그야말로 따끈따끈한 신상 시리즈라고 할 수 있지요.
리딩 레벨은 1.8에서 2.3이고 (2.3은 한 권밖에 안됨) A to Z 보다는 훨씬 쉽고, 문장 길이도 짧고,
문장 구조도 단순하여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기 챕터북에 해당됩니다. 물론
매직트리하우스보다도 쉽고요. 미국에 살고 있는 저희 조카가 초등학교 1학년때(3년전) 이 책을
얼마나 좋아했는지,(그때는 8월-August Acrobat 까지만출판되었는데) 론 로이에게 직접 이메일
보내서 다음 책도 빨리 써달라고 요청을 했을 정도입니다. 현재 5학년인 제 딸아이. 이 시리즈
를 다 읽었는데도, 해야 할 숙제는 안하고 요즘 몰래 몰래 이 책만 또 읽고 또 읽고 있어서 속이
터질 지경이라는~J 제가 읽어보니 (여느 다른 시리즈물처럼) 책 마다 스토리 라인이 유사하여
우리 아이들이 처음 몇 권을 읽고 나면 다음 책들은훨씬 쉽게 읽힐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이 시리즈를 통해 미국의 휴일과 기념일에 관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는 것!
책 한 권이 12개월의 각 달을 대표하고, 1월만 2권이 나와있습니다. 매달마다 대표적인 휴일과
관련한 사건이 생기니,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읽으며 아이들 머리 속에 휴일과 관련한 먹거리,
풍속등이 쉽게 기억될 것입니다! 이런 상식들이 은근 유용해요, 나중 독해 내용으로도 등장하고
또 이후에 리딩 단계가 높아지면 배경지식으로 알아야 하는 것들이라서요..
물론 리딩 레벨이 그리 높지 않아서스토리 라인이나 추리사건이 비교적 단순하고 ‘심심’하기도!
워크시트는 10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올리겠습니다!
첫번째 책 January Joker의 워크시트 간단히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13권 캘린더 미스터리 시리즈에 푸욱 빠져들기 위해서는 인물분석이 필수적이라, 인물 분
석을 먼저 하려고 합니다. 저도 등장인물이 많아서 헤깔렸거든요…
1) 인물분석 및 관계도

2) 단어 (뜻, 유의어반의어 등등)



3) 이해력 문제
4) 쓰기 및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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