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딸아이입니다. 올 6월부터 다니기 시작한 영어학원에서는 토플수업을 합니다. 이 어려운 내용을 과연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답니다. 사실 올초의 마음은 중2말까지는 토플점수를 어느 정도 확보하여 토플을 일단 졸업(?)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요즘은 텝스가 대세라는 생각도 들고... 텝스와 토플은 공부방식이 다른 점도 있고... 문득 토플 점수가 꼭 필요한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엄마가 갈피를 못 잡고 있답니다. 솔직한 마음은 영어실력이 꾸준히 향상되어 토플과 텝스중 어느 것을 보더라도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겠지요. 물론 수능영어까지(이건 이상일 뿐이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실력있는 원어민선생님으로부터 스피킹과 롸이팅을 배우고 한국선생님으로부터 문법과 독해를 배우게 하고 싶은데... 토플과 일반수업(영어실력 향상) 이렇게 나뉘더군요. 머리가 아픕니다.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시켜야 할까요??? 지금 중학생인데 토플이나 텝스 이런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해야 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예비중 겨울방학 독해실력 기르기 7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