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어쩌다 요래 되셨을까....
너무나 감사한 맘뿐이지만, 한편으론 죄송스럽기도하네요.
100이면 100모두 다른 각자의 자식문제를 하니비님께 여쭈우니 우리에게 이런 분이 또 계실까요.
남을 사랑하는 맘도 부족하고 큰뜻에 대한 사명감도 부족한 저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네요.
때론 저도 하니비님께 조언을 구하지만, 너무나 시시콜콜한 자녀의 문제는 어머니들 스스로 더 많은 고민을
하셔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하니비님, 사랑합니다. 전에 파파에서도 뵜어요^^. 덧글 남긴게 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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