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4살때 일인데요. 캠코더로 여러가지를 녹화해 놓앗더니 자기가 심심하면 그걸 꺼내보더라구요. 자기모습이 나온게 그리도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정말 무지막지 하게 반복해서 보더니 어느날은 그 비디오내용속에 있는 20가지가 넘는 동물이름을 다 말할 수 잇고 또 시편 1편의 성경구절을 암송하는게 잇는데 그 긴 내용을 다 외워버린 것 있죠? 그래서 아이 자신이 나온 비디오에 학습효과가 매우 크다는 걸 알고 영어학습에 잇어서도 가끔은 색다르게 연출해서 아이에게 비디오찍어 자주보여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번해보세요. 정말 아이가 어려운 단어도 금방 외우더라니까요.. 또 최근에는 영어모임에 참가한 내용을 저와함게 둘이 복습한게 있는데 그걸 어제 아빠와 함께 찍었답니다. 찍는동안에도 NG가 넘 많이 나서 찍는 동안도 외워버리더군요. 아뭏든 집에 캠코더가 잇는 분은 이런식으로 활용하신 것도 좋을실 것 같아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바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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