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그런 과찬의 말씀. 이쁘게 봐주신다니 기쁘군요. 그리고 제가 제일 자신없는 부분이 바로 미술인데. 히히. 이글을 본 우리 신랑 옆에서 엄청 웃습니다. 하하하. 아이랑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작은 기쁨님에게 작은 기쁨을 드려 참으로 기쁨니다. ^^* 작은기쁨님의 글입니다. > 저는 공구를 놓쳐서 이번에 따로 주문을 해서 내일쯤 받아볼것 같은데... > 놀라울뿐입니다. > 저두 책이 오면 지홍맘님 처럼 멋지게 그릴수는 없겠지만 > 님처럼 해봐야겠습니다. > 더불어 ort그림 멋지네요.^^혹시 미대출신이십니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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