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3월 25일) MP3 화일은 위에 첨부파일란에 있읍니다..... 이번엔 가은이와 같이 병원 놀이를 하면서 녹음한 것을 올려 봅니다... 캠코더로 먼저 녹음을 하고 다시 컴퓨터 마이크로 녹음한 것이라 소리가 좋지 않읍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병원놀이 장난감을 만지느라 달그락 거리는 소리와 캠코더 돌아가는 소리도 많이 나고요..... 보시듯이 내용은 아주 간단한 편입니다..... 전 가은이이가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할 말을 길게 하는것 보다는 짧은 말로 말을 정확히 전달하므로 나중에는 그것이 모여 보다 구체적으로 길게 표현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은 : Play hospital game ~~~ (병원 놀이 하자~~) 나 : OK~ Who is a doctor ? ( 좋치~~ 누가 의사 하지..? ) 가은 : I'm a doctor.. ( 내가 의사야...) - 죽어도 자기가 의사 한데요... 난 언제나 환자이고... 커서 의사가 되려나...? 나 : And..? (그리고...) 가은 : Daddy is a patient. (아빠가 환자이고..) 나 : OK~~ ( 좋아) 가은 : I wll sit on a chair.. (의자에 앉을께..) - 가은이가 자기의 의자에 앉음.. 나 : And..... OK.... I will knock on the door.... Knock !! Knock !! ( 아빠가 문 두드릴께...) - 문두드리는 시늉을 함... 가은 : Who's there ? ( 누구세요 ? ) 나 : It's me~~~ Daddy~~ ( 나야~~ 아빠..) 가은 : Come in~~ What is the matter ? ( 들어와요..) ( 어쩐 일이죠..? ) 나 : I am very sick................. Please~~ ( 제가 많이 아파요... ) - 굉장히 아픈척을 함. 가은 : Open your mouth~~ ( 입을 벌려요..) - 그리고 목 check하는 병원 놀이 기구를 입속에 무자비하게 집어넣음 나 : Ok~~ Aha~~~ Daddy has a sore throat ? ( 아~~ 목이 아픈가요 ? ) 가은 : Yes~~ You have a sore throat... Injection time ~~ ( 예~~ 목이 아프네요...) ( 주사 맞을 시간입니다..) 나 : OK.. please~~ Honey....Where is the injector ? ( 예~~ 주사기가 어디있지..? ) - 주사기 책상에서 떨어져 방바닥에 뒹굴고 있었음 가은 : Over there~~ ( 저기요...) - 손가락으로 가르켜며... 나 : Yes~` Here..... To daddy's bottom~~ ( 여기요~~) - 주사기를 주면서.. ( 엉덩이에 해 주세요..) 가은 : 꼬옥~~ ( 가은이가 주사기를 내 엉덩이에 놓으며.. 하는말) 나 : No~~ It hurts~~ ( No~~ 아파요~~~) - 장난감 주사기라도 찌르면 정말 아픔. 가은 : I will give you medicine.. (약 줄께요...) 나 : OK.. 가은 : Say Aha~~~ ( 아~~ 하세요..) - 티스푼을 내 입속에 밀어 넣음 나 : Aha~~. Oh~~ No~~ this medicine is so bitter. (아~~ No~~ 이약 너무 쓰요...) 가은 / 나 : Ha~~ Ha~~ ( 가은이랑 같이 웃는 소리..) 가은 : 징~~ (가은이 컵에 물따르는 소리) Drink water.... ( 물 마셔요..) - 가은이가 진짜 병원 약을 먹고 나서는 항상 물을 마심.. 나 : All right ~~ 훕~` Aha~~ ( 좋읍니다..) - 물마시는 시늉을 함... 가은 : Much better ? ( 많이 좋아 졌나요..? ) 나 : Yes~` I'm much better... Thank you doctor~~ Bye~ Bye~~ ( 예 많이 좋아 졌읍니다..) ( 의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안녕히 계세요..) 가은 : See you later~~ (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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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rd MP3 f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