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ㅠ.ㅠ
정말 엄마들은 이것 저것 실컷 퍼부어주는데도 왜그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너무 슬픕니다.
'엄마는 영어도 못해?'뿐만이 아닌 참 사소하지만 가슴을 팍팍 찌르는 비수같은 아이들의 말들이 힘을 쏙~빼게 만들어요.
엄마들을 위한 발언대가 있던 때도 있었는데..
속풀이겸 요즘 개콘에서 즐겨보는 코너를 함번 패러디 해보았습니다. ㅋㅋ (허접 소심.. 패러디...)

남보원(남성인권보장위원회) 어록 한번 긁어와 보았습니다.
아들 가진 엄마들은 한번쯤 등록해야 하지 않을라나? 헐헐헐...
커플링은 내가 샀다! 이벤트는 니가 해라!
커플링은 내가 샀다! 헤어질때 반납해라!
내가 샀다 내가 샀다! 억울하다 더사귀자!
손이없냐 발이 없냐! 가방들고 소변봐라! (화장실 앞에서 가방들고 기다리는 남자들~)
집에서는 귀한 아들! 너한테는 짐꾼이냐!
뽕넣는거 인정한다! 키높이도 인정해라!
에이컵도 인정한다! 백육십도 인정해라!
커피값은 내가내고 쿠폰도장 니가찍냐!
약속시간 6시인데! 6시에 머리감냐!
머리감냐 머리감냐 고데기는 하지마라
다왔다고 거짓마라 한시간째 그소리냐
거짓마라 거짓마라 니네집개소리 다들리다

이번엔 엄마인권보장위원회 발언으로 바꾸고픈데 머리가 돌이 되었다봅니다.
퇴근해서 들어가면 TV보고 있길래 한마디하면 "이제 막 보려고 켰다던데.."
방금 켰다 거짓마라 소파쿠션 꺼져있다 꺼져있다 꺼져있다....... ㅠ.ㅠ
아~ 한마디 하고프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문 알려주숑!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단어 공부는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