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1.30 08:39 |
| 새싹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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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입에서
"엄마는 영어도 못해? " 이런 소리 들을날 곧 옵니다.
바로 우리아이들이 부모에 대해 어린나이에 첨 부정한다는 거죠.. 넘 서글픕니다.~
어쨋튼 그건 피할수 없는거고..그래도 아이들이 어떻게 엄마를 공격할지는 대비는 해야겠죠.
대비법 ->엄마가 선생님 이 되어있어야죠.. 사실 애들 어릴때 한글 가르키고 산수 가르킬때만 해도 엄마를
거의 교주급으로 맹신하고 또 엄마를 신뢰하다가..점점 이 놈의 영어 땜시..그리고 가장 중요한
교육권을 학원 으로 내 팽개쳐버리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이리 된거죠.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쓸어내리고 싶습니다..
영어학원 보내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엄마들이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영어교육의 상식은
있어야 험한꼴 안당하는겁니다. 그냥 애만 버릇없다고 혼내실껍니까.. 그 뒤에 오는 쓰나미 보다 더 큰
자식에게 드는 배신감은 어떡하실라구요..흑...
여하튼 무조건 엄마들이 자녀와의 소통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특히 영어는 다른거겠죠.
혹 이런 내용과 관련하여 아직 못봤다면 꼭 보셔야할 자료가 있어요...EBS한일 선생이 만든듯..
총 50여분 되는데 4개로 나눠져있고 무료로 제공되니 함 꼭 보셔야 합니다.
아니 대한민국의 엄마들이라면 납세의 의무보다 더 상위의 의무로 보셔야 할 내용이예요.
꼭 보세요... " 맘글리쉬 " 검색하면 있어요. 자녀영어교육지도 관련 팁 들 동영상 .
모 위의 "맘글리쉬" 꼭 보시구요..이제 이 정도 개거품 물고 얘기드렸으면 아실꺼라 생각되고..
저도 공부 안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정도로 학교다닐때 놀아서
영어는 꽝입니다..그냥 학원만 죽어라 보내면 잘 하는줄 알았죠..
그리고 점점 아이와 멀어져가는 그리고 엄마를 무시하는 그런 발언들...
화가 머리 끝까지 났지만 ..어찌합니까..자식새끼 때려죽일수도 없는것을..
하여튼 그런 제 생각에 경종을 울려준 자료들인듯 합니다..동영상이니 1시간도 안되요..
그 시간 하나 투자 못합니까..제발 보셔야 합니다.그리고 정신 바짝 차리자구요.
모 제가 한일샘 팬클럽 만들껍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모든 엄마들이 볼때까지 죽어라 홍보할라 합니다.
제가 요즘 자식 새끼 한테 너무나 열받는데 저 같은 엄마들이 아마 전국에 너무나도 많이 있을꺼라 생각되구요..
그 엄마들이 최소화 되길 바라며, 맘 상처 받지 말자는 겁니다..
너무나 가슴 아픕니다..그런일 당하지 말아야 합니다..좌절이 넘 큽니다..제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겠죠...
하여간 이 글이 많이 퍼져서 엄마들이 좀 1/10 이라도 정신차린다면
전국의 영어학원들이 이리 가르키지도 않고 또 쓰레기 교육시키는 사교육 시장도 없어질테구요.
하여튼..사교육 없이 우리가 예전에 어릴때
배우고 뛰놀던 그런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현실은 아니잖아요..치열한 사파리 같은데..
우리 아이들의 인성은 어디있겠나구요..엄마들한테 짜증 부리는게 젤 큰 일과일 뿐인거죠..
자 이런 불행한 연속의 시작은 엄마들이 영어에 손을 놓는 순간이며, 그 대처법을 모르고 있을때라는거
다시한번 명심하시구요..정신 빠짝~
하여튼 진정한 우리 아이를 위한 진정한 엄마가 된다는건
넘 힘들어요..쩝..그런다고 안하실랍니까.. 어찌 합니까 해야죠~
우리 아이들에게 푸대접 받지 않는 우리의 환한 세상을 위해...
엄마들..제발 정신 바짝 차리고 있자구요~
브라보마이라이프~
[온세상에 이 내용들이 퍼뜨려져 대한민국 엄마들이 당당한 엄마로 서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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