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0년대 출생인지라....요즘의 시스템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잘 모릅니다.
저희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갈때 '연합고사'를 통해서 인문계,실업계로 나뉘어졌고....
고등학교에서 대학갈때 '학력고사'를 치루어 (선지망 후시험) 선택했습니다.
그때 내신 몇등급이 이제 나왔던 듯 싶기도하고.....
이제 세월이 많이 흘러...어떻게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갈때 어떻게 진행되는 지요?
우리 아이 아직 어려 외중갔으면 좋겠지만 힘들것 같아요.
그래서 인문계(이과,문과 선택해서 갔는데 지금은 어떤지요?) 선택하고 싶고 ....
여기서 고등학교는 또 어떻게 결정하는 지요? (학군에 따라 뺑뺑이인지..., 학교를 선택하는 지)
대학을 갈때....수시,정시 이러는데 이것은 또 무엇인지요?
대학을 선택할때도 여러곳으로 나눠서 지망하는것 같은데 이것은 또 어떻게 하는지요?
수시도 시험을 치루는지....
수시에는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지망할 수 있는 지.....
* 혹여 이런 시스템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 지....
너무 모르죠....
제 아이는 수학을 못해요.
영어는 괜찮은데 수학때문에 발목이 많이 잡힐 듯 싶어요.
너무 모르는게 많으니 질문도 어렵네요...
지나가시다 하나씩 정보만 주셔도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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