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수학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하는지..

  • 호진맘
  • |
  • 2007-07-03
4

수학때문에 머리가 아픔니다. 아래 둘둘맘님의 글을 읽고 답변을 읽었는데 답쓰신분들이 하는 이야기는 거리가 먼이야기 같아 직접 들을 올립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시는분들이나 답변을 하시는분들은 어느정도 교육에서 소신을 가지고 아이들과 잘 해나가는것 같은데 사실저는 그렇지 못하답니다.

겨우 초등3학년이라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저는 심각합니다.

저희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서 유도해야주어야하고 길게보고 달려야하는데 어떻게해야 길게 지치지않고 잘 갈까 생각하느데요..

우선 저희 아이는 남자아이입니다. 숫자나 퍼즐, 미로찾기등은 어려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수학적으로 관심이 없었다고 나 할까요? 그흔한 사탕 2개에다 3개하면 몇개지라는 그런좋류도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고,동생에 비하면 정말 수개념잡기도 어려웠습니다.

단하나 책읽기는 그래도 합니다. 저도 어릴적부터 많이 읽어주었고 아이 스스로도 보기도 합니다.

어릴때 6살때 웅진 수학동화를 읽고 교구로 수업도 잠깐했었는데 이사를 오는바람에 제가 기탄사고력만 조금 플렸고, 7살때 오르다 잠깐하고 1학년때 조이매스 8개월동안 했는데 선생님이 아이가 손조작성도 느리고 연산이 안된다고 하셔서 1학년 후반에 눈높이 연산을 했습니다. 아이가 조금 산만하고 집중을 안하셔 5장풀리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그래도 점점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올 2월까지 3자리더하기 받아올림 2개를 했는데 오답이 많다고 다시 복습을 들어가 지금 3학년인데 이제 두자리 더하기 한자리를 합니다.3학년까지 오면서 복습을 2번정도 했는데 또 복습을 합니다.학교진도는 선행을 못하고 학교에서 배우는게 처음이고 복습들쭉날쭉입니다. 포인트 왕수학을 풀면 꼭 한두개씩 틀립니다. 모르는것도 있고 실수도 있고 연산부분도 꽤되고요.. 학교입학후 지금까지 수학 쪽지시험까지도 백점을 한번도 맞아본적이 없습니다.

담임선생님과 상담은 했는데 아이가 순수하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여서 이해력은 뒤떨어지지 않고 학교수업도 곧잘따라간다는데 수업시간에 종종 걸리기도 하구요 딴짓해서..수학단원평가는 4-6개씩 틀리고 중간기말은 제가 시켜서 2-3개정도 틀림니다.

1학년때 ADHD검사도 했는데 다행히 그건아니고 또래 아이들처럼 충동성이 조금 있고 동작성이 떨어진다고 하네요..저의 고민은 아이가 집중시간이 길지 않다는것도 알고 집중력도 없고,수학적인 머리는 언어성에비해 조금 떨어지는것 같아요.

수학은 집중력과 차분함이 필요한것 같은데 급하고, 수학적인 머리도 안되는데 제가 계속 집에서 문제를 풀여야 하는지요?

쉬운걸풀리면 실수로 틀리고 어려운걸풀리면 어려워서 못풀고 도대체 어떻게해야할지요?

어느분은 그냥 맘편히 과외를 시켜서 아이가 수학을 푸는 방법도 익히고 자신감도 찾게 하라고 하네요.어짜피엄마도 수학 안되고, 아이도 안되니까..

연산은계속 시킬거구요 필요하다면 과외도 할려구요...

지금부터 문제를 계속 풀려야하는지 아니면 조금씩만 풀려냐하는지..

집에서 혼자 문제집 던져놓으면 혼자 알아서 끙끙대면 서 한다는 아이하고는 비교하지 마십시오..

그런아이는 사실 따로 있는것 같으니..도움좀주세요,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수다
  • |
  • 2007-07-05 13:11
답댓글

님의 글에 나의 지난 날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5학년인데

수학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많이 늦어습니다. 매일 아이를 붙들고 씨름을 했어요. 집중 시간도 짧고 하기 싫은 날은 비가 주룩주룩 왔지요. 집에서 공부라고는 수학만 하다 시간이 지났어요.그래도 학교시험은 집중을 해서 하는지 85점~ 90점 정도 나왔어요.

포기도 할까? 생각도 많이 했는데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엄마들이 보통 5학년 쯤 되면 포기하는 사람이 많은데 절대 포기는 하지말라구요. 저는 4학년 때 부터 문제지를 아주 쉬운것 과 난이도가 조금 높은 것 2가기를 선택해서 번갈아 가며 했어요,

할아버지님께서 하신 방법과 같아요. 그러다 5학년 때 부터는 3권을 가지고 복습 위주로 했습니다. 선행 할 시간이 없어요. 집중을 오래 못 한다는 것이 큰 문제였지요. 이런 방법으로 하면서 느낀 것은 쉬운 문제지를 풀땐 자신감이 조금씩 싹튼 다는 것이지요. 지금도 학교 수업 따라가기 바쁘지만 아이는 학원은 싫대요.

저도 아이가 학원 간다고 지금은 크게 나아지지 않는 다는 생각에 .... 조금씩 자신감을 갖는 모습에 만족하고 있어요.문제 푸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한 문제가지고 세월보냈는데...또 이 방법이 나름대로 아이에게 맞는 것 같아 2학기에도 지금 처럼 하려교 해요.저도 혼자서 알아서 한다는 아이가 있다고 하면 정말 그런 아이도 있나? 의문을 가질 때가 있어서요. 자기 스스로 한다면 몇 배의 효과가 있잖아요. 그런데 초등학교 때스스로 하는 아이가 얼마나 될는지요. 힘내세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진맘
  • |
  • 2007-07-05 11:56
답댓글

답글 해주신분들 의미있는 답변 감하구요.. 심호흡을 한뒤 도전해보렵니다.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니터
  • |
  • 2007-07-04 21:20
답댓글

 

제가 답글을 달아도 될지... 저희 아이도 그다지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요.

저희는 딸인데 역시 수학에서 삐그덕 거립니다. 주산을 한적도 있고 문제집을 바꿔본 적도 있고 학원에서 테스트를 받게해 충격도 줘보고 동생을 가르치라고 해본적도 있어요. 사실 슬럼프가 올 때마다 큰 산을 넘는 마음이랍니다.

 

지금 집중력이 약하고 그렇다면 과외는 아닌것 같아요. 개인으로 해도 선생님이랑 둘이만 있으니까 답답할거고 저학년인데 팀을 짜서 심도있게 하기도 어렵고요.

 

우선 수학을 국어나 사회처럼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아드님이 독서를 즐긴다고 하셔서 생각났어요. 어머니께서 말씀으로 많이 해주시는거예요. '이런문제가 있네' '이건 나눠야하나?'하시면서 문제집 보여주지 마시고 대화로만 풀어보시는거죠. 물론 쉽게 풀릴만한 것으로요.

문제집은 대형서점 가셔서 종류별로 보시고 직접 고르세요. 같은 레벨이라도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어느 부분이 약한지 오답분석도 하시고요. 100점 맞는 문제집보다는 70점 맞는 문제집으로 고르라고 하더군요. 30점을 채우는 과정을 해나가는거죠. 

 

주변에 수학 잘하는 남학생이 있는데 어릴 때는 별로 두각을 나타내지 않았었데요. 엄마도 언어쪽이라 생각했다는... 물론 본인이 크게 깨닫고 노력했겠죠. 하지만 엄마의 자세도 중요했던것 같아요. 엄마들 '그냥 문제집만 사서 던져줬어'하시지만 들여다보면 저학년 아이가 알아서 하는경우는 드문것 같아요.

 

저도 제아이를 불안하게 쳐다볼때가 있어요. 아이가 눈치챌까봐 조심하지만. 아이들은 엄마가 불안해하면 더 불안해하고 수학을 싫어하게 되더라구요. 틀려와도 어금니물고 웃어요. '딱 엄마계획대로네. 지금 이 점수가 엄마계획이였어.' '우리딸 중학교 가면 잘할거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lazy님 도와주세요
  • 다음글 중국어 교육 학원 or 방문 수업?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Not bad 은 좀심한데요. 기쁜일이긴 하죠.그것도 너무너무. 하지만 말씀하신것처럼 강박관념을 갖은 아이로 만들어서는 안되겠죠.
    • swsymom062
    • |
    • 2007-07-10
    0
  • 선배맘님들에게 도움 여쭙니다.
    • 저학년맘
    • |
    • 2007-07-07
    5
  • 튀고 싶어하는 성향의 아이 상담 부탁~
    • 비비안
    • |
    • 2007-07-07
    2
  • 역사 프로그램에 대해서...
    • 채니맘
    • |
    • 2007-07-06
    9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3 은창이 신문일기의 예들..
    • 오누이맘
    • |
    • 2007-07-07
    6
  • 수학 공부 어떻게 해야 잘 할수 있을 까요?
    • 수학박사
    • |
    • 2007-07-05
    3
  • 제경험으로는요.
    • swsymom062
    • |
    • 2007-07-10
    0
  • lazy님 도와주세요
    • 나무맘
    • |
    • 2007-07-05
    1
  • lazy님 정말 감사합니다
    • 나무맘
    • |
    • 2007-07-06
    1
  • 수학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하는지..
    • 호진맘
    • |
    • 2007-07-03
    4
  • 중국어 교육 학원 or 방문 수업?
    • 2녀1남
    • |
    • 2007-07-0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슬비의 리더스 파헤치기 5탄] JY First Readers
    • 운영자
    • |
    • 2007-07-03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