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가 힘들죠? 누구나 다 힘들고 어렵지요 그래도 여기에 글을 남긴 그 용기가 대단하네요.
중학생이라고 하니...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사진이랑 글 남겨봅니다.
너무 너무 기초가 없어서 전혀 이해가 안될것 같으면 가장 먼저 올린 노란색 책 웰컴 투 초등영문법을 적어도 세번 이상 읽어보세요.
먼저 생각하면서 천천히 그 뜻을 이해해 가면서 설명해 주는대로 따라서 꼭 이해를 하면서 정말 천천히 읽고 그 문장을 따라해 보세요.
그럼... 정말 영어의 고리가 이어 진다는 생각이 들거예요. 정말 원리에 아주 충실하게 쓴 책이고 영어의 뼈대가 정말 단단하게 다져진 좋은 책 이랍니다.
하지만 이책에는 충분히 연습 할 만한 연습문제가 많이 없답니다. 그렇다면 연습할 문제들이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나서 연습문제가 필요하다면 More Grammar Practice 와 정말 가장 문제가 괜찮은 Basic Grammar in Use 한국판과 사실은 영어로 된 미국판이 훨씬 더 이해 하기가 좋거든요(어느정도 실력이 되면)
하지만 그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바늘을 절대로 실을 허리에 묶어서 사용 할 수 없다는 거죠.
아무리 급해도 천천히 바늘 귀에 실을 끼워서.. 한 땀 한땀 촘촘히 박아야 옷이 튿어지지 않는 답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 해야 합니다.
아직은 중학생이니 절대 늦지 않았다고 말해 주고 싶고... 그리고 중학생이기에 이해력이 좀 더 빠르다고 생각하고 깊은 생각이 가능한 나이이니 공부할 때 원리와 이해를 바탕으로 공부하기를 바래요.
공부는 자기와의 싸움이랍니다.
도움이 되길 바랄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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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본 영어문법책 사진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