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이런 분들을 위한 교재가 왔어요!
-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졸아서, activity 자료 만들기가 부담이 있으셨던 분
- 간결하고도 선명한 가이드가 필요하신 분
- 아이와 나눌 영어회화 표현에 자신이 없으신 분
- 게을러서 단어카드 만들기도 귀찮으신 분(근데 애들 영어는 어떻게 가르치나? ^^)
- 노부영(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으로 유아 영어에 길을 터 놓으신 분
왠지 약 장사가 된 것 같네요. 너무 노골적인 광고 문구 같지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JY First Readers는
새로 아기가 생긴 후배가 있다면 앞으로 써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첫 리더스” 입니다.
많은 어머니들(저를 포함하여)이 런투리드나 옥스퍼드리딩트리를 이용하고 계시는 줄 압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아래와 같은 이유로 위의 교재를 꺼리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1. activity 대한 압박감 - 이런걸 다 어떻게 만들어서 진행해? 난 못해.
2. 근데, 어떤 문장들이 나오는걸 까, 한눈에 정리가 안되니 갑갑해.
3. 아이가 애 어른 돼버렸는데, 소꿉놀이 하면서 놀아주기가 힘들 것 같아.
4. 난 뭔가 조직적으로 커리큘럼이 보이는 시리즈였으면 좋겠어. 돈이 얼만데...
5. 전문적 수업자료 만들기 용이한 그런 거 뭐 없을까...
한 마디로 정리해서 말하자면,
이 리더스는 수업을 진행할 분들에게 더없이 친절한 틀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런투리드가 고무찰흙처럼, 틀이 정해져 있지 않은 열린 교재라면,
JY First Readers는 활용방안이 선명하고 틀이 확실한 교재입니다.
그러므로, 교안을 짜거나 다양한 activity 구상이 힘드신 분들, 일관된 방법을 얻고 싶으신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이다 이거지요.
| 1. 내용상의 특징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