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한차례 휩쓸고 지나간 아침입니다.
맑은 하늘과 쨍쨍한 햇살이 우리를 반겨주네요.
쑥쑥맘님들네는 피해가 없었는지 모르겠어요
아들친구네는 어제밤에 벽에 물이 들어온다고 걱정이 가득하더라구요
이사오기전에 우리집도 태풍 때 옥상의 물을 퍼나른다고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비가 너무 많이 오면 배관으로 빗물이 다 못빠져나가서 물이 집으로 범람하게 되면 정말 큰일이기 때문이거든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입니다.
모두 워터파크나 물놀이 계획 세우고 계세요?
숙제 올리고 스케쥴표 꺼내봅시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ORT 4~6 2기 최종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