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해주어야 하는데도 엄마는 성적표를 보고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우리 아들 공부 잘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성적표 보고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하네요.
석차라는것을 운이라고 해야하나....
100점에 가까운데도 넘쳐나는 동점자들.....
고작 몇문제 가지고 전교 10등안에 드는건지...
전교 20등안에 드는건지....
결정되는거죠...
넘치는 동점자들....
요즘 공부 열심히 안하는 애들이 없네요.
진짜 중학생때부터 빡빡합니다.
우리 아들은 혼자 공부해서 성적을 잘 맞았지만 석차로 볼때는 올해 불운하네요.
학습에 대한것이 부족했던것이 아니라 운이 안따라준겁니다.
다행스럽게도 엄마만 호들갑이지 아이는 긍정적인 성격으로 더 열심히 하면 되지 않겠냐고 하네요.
기말고사도 잘 준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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