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잘 보내셨나요?
아이들 방학이 끝나가니 한 편 아쉽기도 하고 한 편 좋기도 하고 그렇네요.
솔직히 둘째가 유치원엘 가니, 아침에 모두가 그냥 본인의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네요^;;
암튼지간 갠적으론 이사가 계획된 2월이 코앞이라 그 일이 잘 마무리 됐으면 하는 맘도 있구요
어느 새 마지막 미션 댓글 마당이 열렸네요.
마지막 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당^^
앞으로 다른 책들로 오랜 시간 함께 즐독했으면 하는 맘이 있구요.
그러면서 사는 이야기도 나누는 그런 시간 됐으면 좋겠습니다.
북클럽이 정비 된다고 하시니..우리 3기의 방에서 그렇게 오랜 시간 좋은 인연 만들어 보아요^^
참 지난 번에 너무 좋은 책들 추천해 주셔서요
제가 그냥 리스트를 만들어 보았구요 그냥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어 나가면 어떨까 싶네요.
이의 없으시면.. 마지막 댓글 후 좀 쉬셨다가 다시 제가 다정히 부르면 모여 주세요
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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