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자주 먹는 포장지를 살펴보세요. 물론 한글못지 않게 영어로 적힌게 아주 많답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과자를 보면 정말 알파벳을 알아서 그걸 안다기 보다는 이미지로 형상화 되어잇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이용해서 한글자라도 더 익히면 좋지 않을까 쉽네요. 저희 아이에게는 여러가지 제목의 스케지북이 잇는데 예를 들어 한글을 위한 /글자나라 /쓰기나라/그림나라/ ㄴ알파벳나라/ 과자이름나라/붙이기 나라등등 여러가지 제목의 스케치북이 있답니다. 이제 한글을 다 읽고 쓸 줄 아는 5살인데요. 처음에 글자를 뗄때도 집에 들어오는 쇼핑을 위한 정보지 있죠? 거기에 있는 사진을 잘라 글자를 써주고 익혔어요. 같은 신발이라도 들어오는 매장마다 다다르잖아요. 그러면 여러가지 신발사진을 붙혀놓고 (물론 크기도 다달라요) 신발을 써진 글자로 잇게 하는거예요. 이런식으로 영어에도 이용하니 한글자 한글자 익히는게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활용하려고 생각해낸게 포장지에 잇는 영어였어요. 재활용쓰레기 버리는 날 포장지/박스등을 버리기 전에 우리아이 영어학습을 위해 우리맘들 모두 가위를 들면 어떨까 쉽네요(????넘 엽기적인가). 바다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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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축하합니다. [RE] 부족한 글에 너무도 큰 상을... 감사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