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엄마표에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도록 변해가는 게시판의 모습이
아직 아이가 어리더라도 멀리보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
또 지금 당면한 문제들에 여유를 가질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그동안의 여러 엄마표의 모습들의 결실들이나 시행착오들도
많은 선배맘들에게 배울수 있다는 것이 기대되네요..~*^^*
하지만 한편으론 그동안의 꿈이 현실로 드러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습니다..
나중엔 만나는 길이 입시란 이름이나 성적으로 매듭지어 지는 것은 아닌지..
뚜렷한 결과가 없다면 과연 의미가 없는 것인지...등등..
해답은 함께 고민하고 또 배우며 저 역시 스스로 찾아야 겠지요..^^
만약 그 모든것이 과정이라면 함께 과정과 결과를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중등게시판이길 바랍니다..
중등게시판을 통해 좀 더 넓게...크게 자라는 쑥쑥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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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365일 기본회화(광주교육청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