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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

  • 아니카
  • |
  • 2003-04-09
0

이렇게 꼬마책을 만들려고는 했는데 어디다 만들지 고민이었거든요. 작은 포켓앨범, 딱이네요. 문방구 들를 때 꼭 사서 만들어 볼게요. 좋은 아이디어, 고맙습니다. 꼼지님의 글입니다. > <body oncontextmenu="return false" onselectstart="return false" ondragstart="return false"><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book/foreign/when_i_was_one.gif" border=1> > > >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까..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다가 이 기회에 아이들 사진보면서 지금까지의 역사(?)를 한번 만들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진으로 만든 작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완성된 책을 보면서 좋아도 했지만..만만드는 과정이 재미있고 신났었답니다. 며칠을 앨범을 꺼내놓고..이리 들춰보고 저리 들춰보고 했거든요. > > > 먼저 책을 보기 전에 내가 한살 때..라는 가정 하에 이야기를 나눠보았답니다. 엄마도 한살 때가 있었을까? 아빠는 어땠을까? 그럼 할머니 할아버지는? 하고 물어보니 마냥 신기하고 상상이 안간다는 듯한 표정이었어요. 엄마와 아빠의 어릴때 사진을 보여주었는데도...마치 다른 아기의 사진이 아니냐는 듯이..고개를 갸우뚱..갸우뚱...^^ > > 희찬이와 희재가 한살 때는 잘 걸을 수 있었고..우유도 잘 먹었고...참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희찬이가 한살 때는 참 신기하기만 한 아기키우기 였다가..희재가 태어나태어나고 희재가 한살때는..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돌아보면..그때가 그래도 참 행복했구나 싶습니다. 그립기도 하구요. ^^ > >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책을 함께 보았어요. 책에서 나오는 아이의 모습과 희찬, 희재의 모습이 겹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어서 가이드북을 참고로 해서 그림을 보며 간단히 질문해보고....대답해 보았습니다. > > 그리고 본격적으로 희찬 ,희재의 책을 만들기 시작했지요. > 미리 뽑아놓았던 문장을 읽어주고 따라읽도록 한 후에 앨범에서 그 내용에 맞는 사진을 찾아보았어요. 숨은 그림 찾기처럼 재미있었답니다. 근데 10권이 넘는 사진첩을 뒤지느라...애좀 먹었죠. ^^ > > <font color=green><b> > Let's make your own book named 'when I was one'. > Listen carefully. > > 'When I was a newly born child, I could sleep, cry and suck milk all day long.' > > Repeat me loudly. > > Let's find photos. Where..where.... > I got it! > Wow~! good job, boy!</b></font> > > 이런 식으로 해서 사진을 한장, 두장 찾았어요. 와...정말 옛날 사진들을 찾아보니..너무 예쁘고 귀엽고 앙징맞은 표정들이 많더라구요. 어떤 것을 골라야 하나..고민 무지 되더군요. ^^ 아이들이 원하는 사진들로 골라서 추려놓고는....이제 사진첩에 꽃아보도록 했습니다. > > >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gif" border=1>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j030404when_i_was_one.gif" border=1> > 희찬, 희재 와 함께 만든 책 'When I was One' > > > 마침 딱 맞는 미니 앨범이 있었어요. 전에 어디선가 받아둔 것이었는데..이번에 아주 유용하게 쓰였네요. 표지에는 아이들 최근 사진을 프린트해서 붙여주었구요..각자의 영어 이름도 붙였어요. 그런대로 괜찮죠? ^^ 한장 한장 사진과 문장을 끼워 넣으면서 한번씩 말해보기도 했고, 굳이 영어를 쓰지 않고도 이야기를 많이 나눴답니다. "희찬이 두살때는 벌써 블럭쌓기를 이만큼 잘했구나. 생각나니? 이 때 엄마가 무지 기뻤었는데...희찬이 진짜 대단한걸~~ " 아이들 사진을 들여다보니 정말 칭찬할 것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는데...매일매일 생활에서 실천해야 겠지만....이번에 두녀석을 정말 아주 빵빵하게 띄어주었습니다. ) > > > <font color=green><b><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born.gif" border=1>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crawl.gif" border=1> > > When I was a newly born child, I could sleep, cry and suck milk all day long. > Before one, I could crawl on hands and knees. > > > >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walk.gif" border=1>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eat1.gif" border=1> > > When I was one, I could walk. > When I was one, I could eat with my hands. > > >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b.gif" border=1>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draw.gif" border=1> > > When I was one, I could play with blocks. > When I was one, I could draw lines with crayons > > > > > >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run.gif" border=1>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eat2.gif" border=1> > > When I was two, I could run. > When I was two, I could eat yoghurt with a spoon. > > > > > >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b2.gif" border=1>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b3.gif" border=1> > > When I was two, I could build a house. > When I was three, I could build a castle. > > > >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care.gif" border=1>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kick.gif" border=1> > > > When I was three,I could take care of my younger brother. > When I was four, I could kick a ball. > > > >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pose.gif" border=1>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game.gif" border=1> > > When I was four, I could pose nicely. > When I was four, I could play memory game. > > > >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eat3.gif" border=1> <img src="http://ccomzi.new21.net/image/photo/play/c030404when_i_was_one_read.gif" border=1> > > When I was five, I could eat noodles with chopsticks. > When I was five, I could read books.</b></font> > > > 동생 희재의 앨범도 만들었는데..사진 골라온 것을 보니 형과 거의 비슷하게 골라왔어요. 연년생이라서 그런지..아무래도 형이 하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희재 앨범도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꾸며졌습니다. 남편이 이 두권의 앨범을 보더니..가보로 물려도 되겠다며 엄청 뿌듯해 하더군요. 제가 칭찬좀 받았죠~ ^^ > > 책 한권으로 정말 많은 걸 얻었어요. 영어도 영어지만..아이들과 함께 추억에 젖어 아이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준 것 같아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아이들의 자라온 시간들 정말..소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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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해보심이 어떨지....
    • 쟈스민
    • |
    • 2003-04-09
    0
  • ♣ Big Hungry Bear 활용-1인극하기.
    • 아니카
    • |
    • 2003-04-09
    0
  • ▦수여니님..jump frog,jump 그림입니다.
    • 꼼지
    • |
    • 2003-04-0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info active 활용기(2) When I was One
    • 꼼지
    • |
    • 2003-04-06
    0
  • 감동입니다!!!
    • 샐리
    • |
    • 2003-04-1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당장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
    • 아니카
    • |
    • 2003-04-09
    0
  • 불후의 명작..의 아니카님? ^-^
    • 꼼지
    • |
    • 2003-04-10
    0
  • 불후의 명작은 쟈스민님 작품..^ ^;;
    • 아니카
    • |
    • 2003-04-10
    0
  • 에고...진땀나네요..^^;;
    • 꼼지
    • |
    • 2003-04-10
    0
  • 황송합니다 그려...
    • 쟈스민
    • |
    • 2003-04-10
    0
  • 이미지썸네일 58x58 ▦info active 활용기(1) do you ever feel like this?
    • 꼼지
    • |
    • 2003-04-0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Seven blind mice 활용
    • 쟈스민
    • |
    • 2003-04-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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