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만원세대'.... 이제 귀에 익숙하게 느껴질 때도 됐는데 그렇지를 못하네요. 아이들의 미래와 그리고 우리의 현실을 생각할 때, 분노, 가슴 답답함, 스산함.... 아이들의 장래를 망치(지 않)기 위해 우리 세대가 무슨 짓을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세대는 두고두고 후손들에게 욕먹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연 파괴, 후대의 고통을 생각지않고 당장의 달콤함만을 따르는 정책들(대표적으로 연금 정책, ****...), 그 외에,..다 말을 못하겠네요. 무서워서;;
'최진기의 생존 경제'를 한 번 검색해서 들어 보세요. 고민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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