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양영 수학을 보내고 있는 5학년 여자아이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는 점프 왕중왕을 푸는 반인데요
6월에 들어가자마자 많은 숙제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여름방학 특강이 개설되어 방학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학원에 열중하였어요
숙제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10월부터 kme특강반이 개설되었다며 전원 특강을 강요하더라구요
아이가 성장기라 힘들어하는데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서요
이러다가 수학에 넌덜머리를 내진 않을까 심히 걱정되거든요
수학 어느정도 선행을 해야되나요?
학원은 지금 6학년 가,나 끝나가고 있어요
학원을 놓게되면 담에 진도가 맞지않아 테스트에 합격하기가 어려울듯도 하구요
과외를 구하기도 쉽지않더라구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본인에게 물어보니 참을때까진 참아보겠지만
수학이 점점 싫어진다네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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