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부모력'이 결코 경제력은 아니라고 하지만...

  • 하니비
  • |
  • 2009-09-24
7

경제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교육없이 키워온 가장 큰 보답 중 하나가 경제적 여유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아이 10년 이상씩 시킨 악기교육과 초등학교 수업료,기본적인 학습교재외에 지출한 교육비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사교육비는 쓰지 않지만, 두아이 초,중,고, 대 보내며 기부금을 냈다는 것이

특이한 점입니다.기부금은 강요보다는 자발적으로 냈습니다.즉 학교 발전 기금이죠.

대학을 보내고도 자발적 기부금을 냈죠.그 기부금은 결국 몇배의 보답으로 아이의 몫으로 되돌아 오더군요.

요즘 대학들은 외형적으로 큰 성장을 하면서 부모들에게 기부금을 제안합니다.물론 강요는 절대 없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3불 정책이고 부모가 기부금을 낸다고 혜택을 주는 것은 절대 없습니다.

그러나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이 말이 생각이 납니다.이것은 모든 경우 적용되더군요,

아이들을 많이 키우고 생각나는 말 중에 진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에게 잘하고 이웃에게 잘하면 그 공이 자식에게로 돌아 온다고 어른들은 이야기 하시죠.

요즘 부모가 경제력이 없으면 원하는 공부를 하는데,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간절히 원하지만 '돈'때문에 공부할 수 없다고 말할 수는 없죠.

대학에 보내보고 예전과 달리 사회와 학교에서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많은 장학금을 주더군요.

바람직한 것은 요즘 명문 대학에서는 부모의 연소득에 따라 어려운 형편의 학생을 최우선으로

장학금을 지불한다는 점입니다.그렇지 많으면 휴학생이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펀드로 잘 알고 있는 '미래에셋'재단에서도 유학을가거나 국내에서 공부하는 어려운 학생에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장학금을 지불합니다.

예전부터 유명한 '이공계 장학금' '삼성재단 장학금''관정"은 이공계의 우수한 학생등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유학비나 국내 대학 진학시 일정한 학점을 유지하면 장학금을 대주지요.

이밖에도 기업과 재단,학교에서 각종 명목의 장학금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수혜를 받으려면 일단 명문대에 재학해야 하고 가정형편이 어렵고,최선을 다해 공부해야 합니다.

서울대의 멘토링 장학금의 경우도 바람직한 형태의 장학금이라는 생각이 드는데,기업의 선배들이 후배들

에게 장학금을 주고 학생들은 소외계층과 시골 산간벽지의 아이들을 찾아가 멘토가 되어 줍니다.

이러한 정신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경제력이 없어도 열정이 있다면 길은 환~하게 열려 있습니다.

물론 로스쿨,의학전문대학원,앞으로 외무고시를 대체한다고 하는 외무아카데미의 학비를 지원해 주지는

않습니다,그러나 그곳에서도 상위군에 들면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사교육비와 생활비 아끼고 쉬고 싶었지만 틈틈히 제가 번 돈을 결산하는 10월이 다가옵니다.

내 친구들 굴리는 좋은 차로 바꾸어 보고 싶었고,명품 가방도 몇번 들었다 놓았다...

통장 한개씩 만들며 '꿈'을 꾸었습니다.이 통장 한개로 1년 미국가서 공부할 수 있겠구나...

아이들이 원한다면 편하게 마음껏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슷한 소득으로 아이들을 키워왔지만,사교육에 비용을 많이 지불한 경우 대학학자금도 대출받아야

하는 형편입니다.사립대 등록금 년 천만원에 지방에서 유학시키면 학비 포함 년 이천 듭니다.

두아이 몫으로 몇개의 통장을 만들었으까요? 사교육비를 모아 그것이 15년 쌓이면 생각보다 덩어리가

커지네요.가끔 재테크도 겸한다면 말이죠.그러나 아이들 학비로는 모험을 할 수 없죠.오로지 제2금융권에

저축할 뿐입니다.몇 푼(?) 이자 더 받기 위해 ..높은 금리에 복리로 계산해서 저는 제2금융권을 이용합니다.

부모의 소득에 따라 장학금을 지불하는 방법에 가끔 유감도 있지만,각박한 사회에 푸근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모력 ... 자식을 생각하며 살다보면 답이 나오는 듯 합니다.

형편이 어려워도 꿈을 크게 가지라고 하세요.

'돈'때문에 꿈을 포기할 필요는 없지만 지독한 노력은 필요합니다.그러면 하늘에서 도와줍니다.^^

 

서울대 서양사학과 주경철 교수님 글의 일부인데,저는 이글을 읽으며 남다른 감동을 받았어요.

 

이 글을 보면 현재 우리 사회의 엄청난 교육열이 적어도 백 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양반ㆍ상민의 구분이 사라져서 공부만 열심히 하면 상류층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주장이니, 그 시대에 이것은 정말로 혁명적인 사고방식이 아니었을까? 아닌 게 아니라 20세기 이후 우리나라의 역사는 교육을 통한 사회 변동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록 지금은 가난하고 비천하다 해도 열심히 공부하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고, 혹시 내가 이루지 못 한다 해도 내 자식 대에는 떵떵거리고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심지어 6.25전쟁 중에 피난민들이 판잣집을 짓고 사는 동네에서도 천막으로 학교를 짓고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모습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우리가 아닌가.

현재 중년에 이른 사람들은 대개 이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내 선친께서는 동네에서 작은 의원을 운영하신 의사셨다. 지금의 의사는 어떨지 몰라도, 모두들 어렵게 살던 1960년대에는 동네 의원이라는 것이 구멍가게 수준이어서 때로는 생계유지가 어려울 정도였다. 그때 아버지의 캐비닛 안에는 돈 통이 두 개 놓여 있었는데, 하나는 생계를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아이들 교육을 위한 것이었다. 환자를 한 명 보고 나면 왼쪽 돈 통으로 입금하고, 다음 환자를 보고 나면 오른쪽 돈 통으로 입금했다. 어머니의 평가대로 “정말 책임감이 강한 사나이”였던 것이다. 식민 지배와 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던 최 빈민 국가에서 오늘날 이런 정도로 우리나라가 발전한 것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교육 투자 때문이었다고 나는 확신한다.

 

 

 


: 하니비님의 글입니다.
>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자녀 교육을 위해 필요하다는 '3박자'로 최근 우스갯소리처럼 얘기되는 조건이다. 자녀 교육에서 부모의 중요성은 과거보다 커져, 이제는 아이의 인생이 부모에게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러나 좋은 부모는 어떤 부모인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해야 하는지는 전혀 모른 채 부모가 되는 것이 현실이다.'SBS스페셜'은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진정한 부모력(力)이란 무엇인지 알아보는 '부모力 - 당신에겐 있습니까'를 27일 밤 11시 20분 방송한다.옥종목 군의 부모는 옥군에게 한 번도 사교육을 시키지 않았지만, 옥군은 보란 듯이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타고 포항공대에 조기 입학했다.하늘이와 하한이의 부모는 성적으로 아이들을 줄 세우는 도시를 떠나 두 자녀와 함께 귀농했다. 17세 하늘이는 대안학교에서, 14세 하한이는 홈스쿨링으로 공부하며 입시경쟁에 여념이 없는 또래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다.국내 유일의 남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인 김민석 군은 뛰어난 체격 조건이나 타고난 재능은 물론이고 경제력도 없었다. 피겨를 워낙 좋아했던 그가 국가대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부모의 희생과 노력 덕분이다.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기꺼이 기러기 아빠가 됐고, 어머니는 궂은 일 마다치 않고 매니저를 자청했다.이들은 '부모력'은 절대 경제력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자녀의 행복과 꿈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하는 것이 진정한 '부모력'이라는 것이다.
>  
> '쑥쑥'에서 자녀의 교육을 고민하는 분들은 부모력이 강한 분들 아닐까요?
> 관심있으신 분들은 27일밤을 기대하세요.
> 저는 TV 뉴스도 보지 못하지만 EBS 화요일 10시 45분 공부의 달인에 이어 공부의 왕도는 특별한
> 일이 없는 한 챙겨봅니다.어유...어제 공부의 왕도 보지 못했어요.ㅠ 뭐 방송했나요.지난주 영어공부
> 방법도 감동적이던데...독하게 혼자 스스로 하는 애들은 정말 못말려!(부모력이 필요없죠)
>  
> '아빠의 무관심'은 아닌것 같아요.한때는 밥먹고 늦게 들어오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다...라고 생각했죠.ㅎ
> 가족 모두가 가 합심해서 열정을 다했을 경우 좋은 결과를 내는 것 같아요.동생의 희생..ㅠㅠ
> 큰아이 고등학교 때 친구 엄마들이 표본을 통해 통계를 내 보았거든요.^^
> 제 생각에도 교육에서 아빠의 힘은 상당히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사교육없는 엄마표에서는...
> 아이들이 커서 중,고가면 사춘기도 겪고 격려와 조언 그리고 아빠의 판단력이 큰 몫을 차지하죠.
> 나는 부모력이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지...방송을 보고 생각해보려구요.^^
>  
>  
>  

추천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재윤맘
  • |
  • 2009-09-24 10:59
답댓글
네 하니비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부모의 경제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꼭 그것이 전부는 아니죠. 얼마전에 중학생이 된 조카가 성적이 좋지 않다길래 한 번 체크하다가 이정도로 만족해선 안된다고 얘기하는 도중 조카가 "전 학원을 안다녀서 그래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학원을 다녀야만 공부를 하는게 아니다. 공부는 스스로 찾아서 하는거다~"식의 일장연설을 해주었는데 조카의 표정을 보니 마음에 와닿게 느끼는 것 같지 않아 안타깝더라구요. 주말이면 버라이어티프로그램본다고 티비를 사수하고 아침에는 일어나 학교가기 바쁘고 이 문제집을 풀어봐라 사다주면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데 사실 어떻게 조카의 생각을 바꿔놓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조카네의 경제형편이 등록금 다 내가면서 대학보낼 수 없을것을 알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정확하게 얘기를 해줬거든요. 너는 장학금을 받아서 대학을 가야하고 어설픈 주변 대학들은 나와도 취직하기 어렵기 때문에 진학하기 어렵다(여기가 지방이라서요) 등등 나름 현실을 직시하도록 해주려고 해도 조카의 태도가 변하지 않는 것이 참 안따까워요. 신랑이 끔직하게 아끼는 동생네라서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어찌 충고해줘야 할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땡구리
  • |
  • 2009-09-24 10:06
답댓글

하니비님,

값진 정보 아무런 댓가 바라지 않고 나눠주시고, 항상 겸손하신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남편 사업실패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아이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해서 미안할때가

가끔 있었는데,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힘든 시기를 통해서 시부모님의 고마움, 남편에 대한 애처러움, 아이에 대한 미안함이 더 끈끈한 가족애로

발전되는 것을 느낌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것에 겸손해지고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께 얻은 소중한 것들을 다른 누군가에게 베풀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9-09-24 09:25
답댓글

하니비님, 늘 그자리에 계셔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경제력의 위력을 부인한다면 오히려 이상하지요...외면한다면 모를까.^^(말장난?)

제 연봉을 한달에 벌어버리는 주변의 친지는

제가 몇년에 걸쳐 이루어 낼까말까한 성과를 최적의 환경 속에서 단기간에 이루어 버리더군요.(특히 영어.^^)

 

네, 물론 "인생은 마라톤이고 영어도 평생 끼고 공부해야만 때깔이 유지된다"는 점잖은 위로도 스스로 하며 살지만, 가끔은 울적하기도 하답니다...

 

에고고, 그래도 남 사는거 보며 내인생을 그리는 일은 매력이 없네요.

"분수껏" 조용히 제 할일 하며, 다만 거북이처럼 끊이지 않고 걸을 밖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9-09-24 09:35
슬비님 너무너무 반가워요..^^
저도 경제력 하면 할 이야기가 너무 많은 사람입니다.
영어 최적의 환경에서 단기간에 이룬다고 하지만,느리게 가는 아이들의 저력은 무서워요.
그래서 세상은 공평...그리고 공평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너무 힘든 것이 많아서 이제야 와서 공평이란 말을 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영어가 뭐 그리 중요하냐? 잘하면 좋지...정도로 여유가 생겼고요.

아파트 단지에 전문직 사람들 많아서 10년 정도 우울증 겪으며 살고 울적하기도 했죠.
막말로 하자면 영어 한마디 못하지만 애들 맡겨놓고 골프치러 가면 속 터져 죽지요.
나는 그애들 공부시키고...그러다 보면 그애들이 우리 애들보다 영어 더 잘하고..ㅎㅎ
세상은 무지하게 공평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뒤늦게 깨달은 진리입니다.^^
요즘은 나를 위한 인생을 계획하고 있는데,뭘해야 할지...
도데체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요.

이제 정말 늙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성문 기초 영문법??
  • 다음글 '부모력'은 절대 경제력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국어사전 어떤걸 쓰시나요? 추천 바랍니다.
    • 예의맘
    • |
    • 2009-09-28
    1
  • 프로폴리스 (영어아니라 죄송!해요)
    • 홍링
    • |
    • 2009-09-27
    5
  • 코스트*에서 호주산 샀어요
    • 레몬트리
    • |
    • 2009-09-28
    0
  •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걱정이되어
    • 주안 맘
    • |
    • 2009-09-26
    0
  • 증등게시판의 부흥에 가슴이 설레네요^^(하니비님 연가)
    • 메디트리
    • |
    • 2009-09-26
    2
  • 성문 기초 영문법??
    • 뿌요맘
    • |
    • 2009-09-24
    4
  • Basic Grammar in use
    • 하니비
    • |
    • 2009-09-2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부모력'은 절대 경제력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 하니비
    • |
    • 2009-09-23
    11
  • '부모력'이 결코 경제력은 아니라고 하지만...
    • 하니비
    • |
    • 2009-09-24
    7
  • 멀찍이 서서....답답한 마음 뿐, 속된 욕심을 여기서나마...
    • 하나님맘
    • |
    • 2009-09-23
    7
  • 학원을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 파란나라
    • |
    • 2009-09-23
    2
  • 댓글 감사합니다.
    • 호호맘
    • |
    • 2009-09-21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