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엄마표와 화상영어를 계속하다 이제 5학년이니 학원을 보내야하나 싶어 아발론 테스트를 했어오.
초등녹지원 아랫단계 GB반으로 고등학교, 수능 성적이라고 나왔는데요.
실제로는 그 정도 실력은 안 되거든요.
하지만 매일 집중듣기와 딕테이션 , EBS영문법, 독해(매일1강씩 격일로) 화상영어(1년2개월진행), 방과후학교영어(8개월), 리틀팍스(2년)등을 꾸준히 한 결과가 잘 나오긴
한것 같네요.
주변에서들 학원안다녀도 그 정도 나오는데 다니면 녹지원까지도 바라볼수 있지 않겠냐고 하는데...
학원비 주3회 책값포함해 55만원이더라구요.
제 목표가 외고이긴한데 꼭 아발론을 다녀야만 외고를 갈 수 있을까요?
한번 보내볼까 하다가도 비용과 5학년 키도 제일 작은데 학원 모든시간 포함 3시간30분 소요되더라구요.
지금 제가 하는대로 꾸준히 열심히 해도 중학교가서 잘 따라갈수 있을까요?
아니 외고를 갈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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