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타고 집으로 향하는길 .버스 뒷자석의 한아이가 중얼중얼 했지만 별로 거슬리지는않았다. 약간의 자폐를 가지고 있는것 같았다. 운전사아저씨 조용하라고 소리를지른다 .아이는 반응이 없다. 아저씨는 화를 낸다. 말하고 싶었다 그냥 놔두라고, 그런일로 화낼 필요가 있느냐고 하자만 난 벙어리였다. .욕도많이쓰고 조금 행동이심해 다른이를 불편해하게하는 아이가있다. 그런데 엄마는 철이없어 그러지 너무착하고 순진하다고한다 나는너무는화가났다 하지만 할수 있는겄이 없다 부모들은 자신의아이들은 먼저 행동할 아이는 아니라고 ,조금철이 없어 그렇지 착하다고말한다. 나는말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벙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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