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시 옷 입기로 씨름을 해야하는 21개월 동석이와 요즘 자주 가지고 노는 소품 중의 하나입니다. 재료: 부직포, 찍찍이, 색실, 바늘. 옷은 가급적 아이의 옷과 비슷한 색, 모양으로 도안하여 만들었어요. 그렇게 하면 아이도 선택하여 옷을 입을 수 있게 되고, 사실감을 주는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이미지가 잘 나오지 않아 확대 사진 파일을 첨부했슴다. 참조하세여. 초보라 조금 어렵네여) 옷은 많을수록 좋겠지요? 그래서 옷 만들기는 현재 진행 중이랍니다. Dong-suk. I'll go to the market. If you want to go with mom, you need to change your clothes. Come on and sit down. First. change your underwear and put on your socks. Can you try ? What clothes do you want to wear? (아이가 옷을 선택하도록 유도합니다.) Can you try again? Ok, Good job! How about hat? This hat looks good on you.


쑥쑥몰
체험이벤트








▦옷입기-부직포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