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서 집중듣기는 너무나 당연한 과정이 되버린게 사실이죠.
울아들 집중듣기 한게 몇년이더라? 초2나 초3때부터인것 같은데...
물론 집중듣기와 읽기가 (요건 좀 듣기에 비해 양이 부족했어여)병행이 되었구요.
고학년인데 엄마표로 하다가 부모자식간 의상할까봐 학원 보낼량으로 레벨테스트 해 봤지요.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왜 '리스닝테스트'점수가 제일 안 좋은건가에요.
다른 영역은 양호한 편이거든요.
차라리 다른 영역의 점수가 낮았다면 덜 억울한 텐데...
아이와 싸워가며 수년을 집중듣기 해왔는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집중듣기에 회의가 들더라구요. 아님 뭔가 놓친것이 있겠지요.
그 많은 세월 아들과 난 뭘했나 싶어요.
고수님들 문제가 뭘까요?
또, 효과적인 리스닝방법이 있을까요?
아들도 저도 정말이지 미치기 직전이에요.
도와주세요.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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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명덕외고 영어 기출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