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라고 쓰려고 했는데 이제 초2가 된 승민이를 둔 저로서는 중등게시판이 벌써
생긴게 저에게 오히려 축하받을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좀 꿀꿀한 기분이었는데 좋은 일이 생겨서 기쁩니다.
저 아직 어린 아들 밖에 없어도 가끔씩 여기 들러서 둘러봐도 되겠죠? ㅎㅎ
벚꽃도 벌써 지고 있지만 아직은 찬란한 봄날입니다.
앞으로 번창하소서.
축하드립니다. 라고 쓰려고 했는데 이제 초2가 된 승민이를 둔 저로서는 중등게시판이 벌써
생긴게 저에게 오히려 축하받을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좀 꿀꿀한 기분이었는데 좋은 일이 생겨서 기쁩니다.
저 아직 어린 아들 밖에 없어도 가끔씩 여기 들러서 둘러봐도 되겠죠? ㅎㅎ
벚꽃도 벌써 지고 있지만 아직은 찬란한 봄날입니다.
앞으로 번창하소서.
승민사랑님....
초등 2학년이요???....우리 희서는 이제 6살입니다..ㅎㅎ
그런데도 자주 와 보려고 합니다...
엄마가 먼저 깨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여러 선배맘님들의 도움 받고 싶어 자주 올 생각입니다...
^^
중1 365일 기본회화(광주교육청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