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
초등

네비게이션

  • 칼럼
칼럼 선택
  • 전체 칼럼
  • 강미선의 중등수학
  • 관심과 여유의 행복 놀이터
  • 꽁이님의 깡총깡총 토깽이
  • 령돌맘님의 play with english
  • 벨벳님의 마미행복
  • 비투스님의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 세 아이와 행복나무 키우기
  • 오로라공쥬와 함께 찾는 엄마표
  • 원영사랑의 꿈가득 책장
  • 이원진의 미국교육 이야기
  • 지몽왕자님의 친구들아 중국어랑 노올자
  • 하양맘님의 제2외국어
  • 홍박샘의 초등영어
  • 희서맘의 고군분투 초등기

컨텐츠

청소년 문학선...

  • lazy
  • |
  • 2008-04-18
0

아동도 아니고,,그렇다고 대충 버무려 청소년이라기엔 볼때기에 젖살냄새가 달콤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은 애어른같은,,,,,타입의 아이들이 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아이들,,,책 고르기,,,참 애로가 많더군요.

 

아동에서 벗어나 어른의 세계로 가기까지의

그 어정쩡하고 탈피가 덜 된 듯 이상야릇,,,이쁘지도 말지도 않은 시기에

정신연령이나 사고력 또한 비슷해서 뭘 골라야할 지 참 난감할 때,,,

비룡소의 책들이 의외로 맞춤이더이다...

다만 한 가지,,,외국문학이라는 것,,,,,대략,,,안타깝더군요..하하하^^

 

오늘은 이 시리즈를 놓고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비룡소에서 지금까지 출판된 책들은 홈페이지에 20권이 소개되어 있군요.

 

그 중 원전으로 분류할 때, 영미권의 책이 12권, 프랑스어 원전이 3권, 스페인어 원전이 3권, 그리고 독일어 원전이 2권이었습니다.

 

 

먼저 스페인어 소설로 이사벨 아옌데(Isabel Allende)의 책들입니다. 시리즈의 3권의 스페인어 소설이 이 작가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요즘 작은 애가 읽고 있구요..

 

 

 

 

                    

 

                                       

 왼쪽부터 시리즈의 1, 2, 3편에 해당합니다.

 

야수의 도시/원제:La Ciudad De Las Bestias/번역:우석균/441쪽/권장연령:13~20세

       

 

황금용 왕국/원제:El Reino Del Dragon De Oro/번역:권미선/464쪽/권장연령:13세 이상

        


소인족의 숲/원제:El Bosque De Los Pigmeos/번역:권미선/344쪽/권장연령:10~18세

         
                                                                                

 

 홈페이지의 책 정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작가의 소설이 이미 국내외에 많이 알려져 있고, 독자층도 두텁고 많은 줄로 압니다.  Zorro를 그녀의 소설로 다시 보려하니 그 두께가 울트라 압박이라 도서관에서 들었다 놨다,,만 되풀이하다 그냥 왔습니다...음...나이듦의 조짐이 이미 오래전부터 독서의 호흡이 짧아지고 가빠지는 현상으로 시작된 지라..ㅎㅎㅎ

 

 

 

 

 

이사벨 아옌데의 조로          

 

                                              

 

                                              

 

                                             이사벨 아옌데/권미선/민음사/518쪽

        

 

 

                                      

 다음은 프랑스 소설입니다...

 

 

                     

 

                                       

 운하의 소녀/원제:La Fille Du Canal/

            지은이:티에리 르냉(Thierry Lenain)/번역:조현실/82쪽/권장연령:13~20세

                

                                                                                     

 뤽스 극장의 연인/원제:Au cinema lux/

           지은이:자닌 테송(Jannin Teisson)/번역:조현실/108쪽/권장연령/13~20세
                

                                                

 0에서 10까지 사랑의 편지/원제:Letters D/

           지은이:수지 모건스턴(Susie Morgenstern)/번역/이정임/206쪽/권장연령11~20세
                

 

 

 

                                    

 

 

마지막으로 독일 소설 두 권을 소개합니다..

 

 

                                      

 

유리병 편지/원제:Die Flaschenpost /

                  지은이:클라우스 코르돈(Klaus Kordon)/번역:강명순/312쪽/권장연령:12~17세

                          

                                       

 

늑대에겐 겨울이 없다/원제:Kein Winter Fur Wolfe/

                   지은이:쿠르트 뤼트겐(Kurt Lutgen)/번역:문성원/516쪽/권장연령:13~20세

                            

 

 

 링크:비룡소 홈페이지 http://www.bir.co.kr/index.php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Isabelle_Allende

 

 

 

지금까지 저희 작은 애가 읽었거나 읽고있는 중인 책들이 대부분 이 영어권이 아닌 나라의 소설들입니다.

주제가 중복되는 예가 없는데다 사춘기를 거치는 성장기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것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독특하고, 좀 무거운 주제를 깔고 있기도 해서인지, 아옌데의 책들을 참 반기더군요.....^^

 

그럼에도 그 모든 책들에 별 다섯개를 예외없이 매기는 이유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재미"도 있었겠지만 아마,,,,,

어린이용 동화에서 벗어난 기쁨이나 자부심이 아닐까요...

그리고, 비슷한 시기를 거쳐가는 주인공들에게서 느끼게 되는 공통점이나 공감대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동안 우리말 책에서 멀어지고 원서에 코를 박고 있어서 몹시 초조했었습니다.

한때의 현상으로 보기엔 그 기간이 너무 길어서 저 나름,,,생각도 고민도 많았지요..

그러구 깨달은 바가,,,나이와 정서와 정신연령,,등에 대한 성장의 징후였습니다.

 

그 후,

아이의 현재 상태에 맞는 책들을 물색하면서, 이 시기의 책들이 각 출판관계자들께서는 부단히 모색하고 있으시리라 믿기는 하지만 그래도~~!!!  결핍의 상태라고 볼 수 밖에 없게 되더군요.

 

이 시기의 아이들이 읽을만한,,또는 읽어야 할 책들은 공공 도서관의 분류 조차도 종종 두서가 없어서, 제가 위의 책을 빌려온 한 공공도서관의 경우 2~3권은 아동열람실에서,,,나머지는 일반열람실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출판사의 자체 분류를 기준으로 삼았을 수도 있지만, 이 시기의 아이들의 여기에 끼이기도,,저기에 끼이기도 어정쩡한 상태를 이를 통해서도 엿보았다면 과한 것인지요.....

 

사람의 한살이에 중요하지 않은 시기가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아직은 부모의 선택이나 권유가 영향을 미치는 이 시기의 독서에 좀 더 선택의 폭이 다양하고 깊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게 되었던 한 주였습니다.....

 

 

 

***************

 

책이름을 클릭하시면 비룡소 홈페이지의 해당 도서 정보로 바로갈 수 있습니다^^

 

영미권의 소설은 원서를 중심으로 사나흘 후 쯤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좋은 하루 보내셔요*^^*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청소년 소설-The Penderwicks
  • 다음글 청소년 문학선(2)...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lazy의 영어이야기-시작단계 읽기책 Zigzag 시리즈...
    • lazy
    • |
    • 2008-09-01
    0
  • 이미지썸네일 58x58 늦었다고 생각되는 초등 고학년-근이맘님과 여러 어무이들..^^
    • lazy
    • |
    • 2008-08-22
    0
  • lazy의 영어이야기-학습서 총집합!
    • lazy
    • |
    • 2008-08-04
    0
  • 초등 고학년 우리말책+영어책
    • lazy
    • |
    • 2008-07-2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lazy의 영어이야기-(책소개)English+Physics 영재과학 물리 시리즈
    • lazy
    • |
    • 2008-07-24
    0
  • lazy의 영어이야기-책읽기 기록표(예시)
    • lazy
    • |
    • 2008-07-2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저학년용 만화..
    • lazy
    • |
    • 2008-07-24
    0
  • 레벨 분류 참고 사이트
    • lazy
    • |
    • 2008-07-24
    0
  • lazy의 영어이야기-[책소개]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 lazy
    • |
    • 2008-07-2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lazy의 영어이야기]원서몰별 눈요기-개성만점 이 책, 저 책...
    • lazy
    • |
    • 2008-07-2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lazy의 영어이야기-사설,,,잡설...
    • lazy
    • |
    • 2008-07-2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lazy의 영어이야기-뉴베리 수상작 시리즈, 시리즈, 시리즈~~~!
    • lazy
    • |
    • 2008-07-24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