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책 택배가 아침일찍 왔다죠~^^*
가오리님께서 올려주신
Step Into Reading 3 : Pinky Dinky 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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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ara club

(가오리님과 이름을 잊은 티아라클럽올려주신님 감사드려요~^^*)
그외에는 빨간머리앤과 한국사등 사주기로 약속했던 책들...
평소 전집류는 대여해서 보여주고 영어책은 이웃사촌언니들의 도움을 받아서
빌려보고 있는데 일주일에 4권정도는 직접 서점에 가서 아이와 골라서 구매를 하고 있거든요~
이번에는 쑥쑥몰에서 제가 찜해서 메모해두었던 책을 아이에게 모니터로 보여준후에
택배로 받아보았는데 대성공이랍니다~ㅎㅎㅎ
영어책을 대여해보았더니 (30권에 1만원정도?) 딸아이 마음에 드는 책이 별로 없어서 인지
쓰윽~보기만하고 외면을해서 영어책대여는 실패로 돌아갔더랬죠
-한글책은 대여를해도 몇번씩 다시 보고 또 보고 해서 효과가 좋았었거든요^^-
이번주말에는 이곳에서 알려주신 마포영어어린이 도서관을 아이와 함께 갔었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책도 깨끗한 편이에요
앞으로 자주 이용할계획이랍니다~^^*
알려주신님들 감사드려요~^^*
평소에 핑크색과 공주,요정에 빠져있는 6세 딸아이 ~
원에 가기전에 온 책을 보고는 그자리에 앉아서 보고는 집에 빨리와서 봐야겠다고
책꽃이에 자리만들어서 넣어두고 원에 갔답니다.
The tiara club은 한권만 사줬는데 착한일 많이해서 다음에 시리즈 다 모을꺼라네요^^*
-아이가 하나이다보니 인성교육이 신경이 더 쓰이기에 어른께 예의바르게 행동하거나
남을 배려하는 행동, 정리정돈이나 엄마일돕기등을 하면 원하는책을
사주기로 약속한답니다 ;;-
쑥쑥몰을 보면서 계획을 세워서 책구매를 해야겠다...하는 생각을 매번하는데도 아직까지도
구체적인 계획이 안세워져있기에 이렇게 아이가 관심가져하는것이나 서점에서 아이가 원하는책으로
구매해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에 계획이 세워지면 저도 진행기 올릴수 있는 날이 있으련지...^^*
Oxford Storyland Readers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워크북과 테잎까지 별도로 구매할수 있어서 직장맘인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책이구요~
Valerie Thomas작의 Winnie the Witch는 저희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연극이나 역활극을 좋아하는 저희 딸아이경우에는 연극대본원서도 활용하고 있어요~
오늘은 오후일정이 조금 여유가 있어서 퇴근도 빨리 할것같아요~^^*
"엄마~고맙습니다~!!!!!역시 엄마는 제마음을 너무 잘알아~^^*"하면서 벙글거리며 원에 가던
딸아이의 얼굴이 지금도 계속 생각이 나네요~ㅎㅎ
쑥쑥맘님들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8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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