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책은 Who is the world for?란 작품으로 배오영 그림책을 사면서 있었는데
현실적인 그림과 특히 남편이 아이들한테 읽어줘서 좋았던 책이었어요.^^이 작가가 주로 자연 보호, 세계 평화, 생명 존중, 인류 문화의 다양성 등을 주제로 한 그림책들을 주로 그려서 저는 참 이 작가를 좋아하는데
이번에 세계 일러스트 거장전에서도 나온다고 하니 ^^너무 좋습니다.
로버트 잉펜, Robert Ingpen
로버트 잉펜Robert Ingpen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자연주의 작가로 자연 보호와 생명 존중에 관한 그림책을 주로 만들어 왔으며 1986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무슨 생각하니?』 『폭풍 소년』 등이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한글책들도 너무 가슴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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