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하는 뉴스위크지를 받아보니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내용이 '따라하고 싶다! 오바마의 화술'이네요
미국사람들도 오바마식의 화술을 많이 배우고 싶어한다네요.
역시 오바마는 인기가 있는 모양입니다.
간단하게 오바마식 화법패턴 8가지를 적어보자면
1. 서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2. 공통분모를 찾아내려는 어휘를 선택한다
3. 나 자신에게만 말하는 듯한 사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4. 질문형식으로 설득력을 높인다
5.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표현을 선택한다
6. 여러번의 반복을 통해 요점을 강조한다
7. 대안을 제시해 이미지를 명확하게한다
8. 순서대로 열거해 리더쉽을 과시한다.
요즘은 많은 직장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다보니 이런 화법에 능숙한 사람들이 대우를 받게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누구도 연습없이 그러한 경지에 이르지는 못한다니 공평한 것도 같고(오바마도 개인트레이너를 두고 연습했다네요)
또하나 이 코너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이 단어의 선택이비다. 단어의 적절한 선택이 훌륭한 결과를 가져온다네요.
problem은 hurdle로
- 프로젝트를 두고 논의할 때 problem은 부정적인 입장을 전달하게 되서 hurdle로 교체하게되면 사람들이 허들주자가 뛰어넘는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어 극복할 수 있다는 긍정적 이미지를 준다네요.
plan은 strategy로
- strategy는 철저하게 준비해서 여러가지의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이며 장기적인 목표와 연계되어 있다는 뉘앙스가 내포되어 있대요
cause는 catalyst로
원인을 설명할 때 과학용어로 사용되는 catalyst를 사용하게 되면 보다 분명한 묘사가 된다네요.
이것말고도 여러개가 나와 있는데 이렇게 옮겨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고 이 글을 쓴 필자가 곧 책을 발매할 예정이라니 조금 찜찜하기 해서 여기까지만 옮겨야 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능력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는 것 같습니ㅏ.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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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본 영어문법책 사진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