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아침에 와서 다시 글을 어쩔까 하는데 벌써 달아주셨네요
하니비님 돈버는 이 이벤트가 얼마나 고마운지
저희들 삶에 활력소가 후후
저는 아니구요 호호
우선 제 고민을 정확하게 말씀드리죠
첫째 수학 풀이과정을 잘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
아이가 아이큐가 150이 학교에서 나왔어요 그러다보니 머리로 풀어낼려 하는 것을 요번 여름방학때 풀이노트 만드는 습관을 했어요
둘째 영어는 영어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다는 것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영화 DVD를 챕터로 나누어 놓았어요 그리고 그 영화대본을 만들어 논 책을 이용하여 아침에 책보고 영화보면서 듣고 말하기를 시키고 3일째 정도 지나면 들으면서 빠진 부분을 체크 확인하는 정도입니다. 영어책을 싫어해요 한글책 지금 과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시리즈 읽고 있습니다. 수학법정 앗시리즈 등 이런 책들을 좋아해서리...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문법책입니다. 호호)
셋째 마지막으로 아이가 생각을 못 끌어낸 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과학자가 꿈이다.라면 왜 과학자가 되야 하는지 등등 생각을 끌어내는 능력이 부족해서 지금 신문을 봐야 하는지... 어떻게 논술력을 키워줘야 하나 생각을 크게 해야 하나 가장 큰 고민입니다.
하니비님
사실 대도시 사는 아이들과의 경쟁에서 영어는 부족합니다.
외국갖다 온 아이들도 많고 등등 하지만 이 시골에서 최대한 제가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기도 이것만이 제가 할 수 있는 거라 생각하고 육아서 읽으며 보충하고 있습니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라는 책을 수학을 재 정립하는 시간들이었고 TMD 자기 주도적 학습에 대한 4주 학부모 연수를 받았습니다. 습관을 형성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방향을 조금 알것 같아서요 습관을 기르는데 더 집중하고 있어요...
넘 감사드리고 돈 버는 재미에 푹 빠지시라고 말씀 부탁드리고 싶고요...
생각했어요 지금 하니비님이 하시는 돈버는 일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닌데 하니비님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이 어떻한 일이든지 본인의 목적 달성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님의 글속에서 전 하나님을 만나며 저를 돌아보고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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