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게시판에서 보이질 안아서요... 정말 궁금했는데...
엄청난 일을 겪으셨다니 너무나 놀랐습니다. 하지만 쾌차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동안 게시판에서 너무나 정독을 해서요..프린트도 해서 교과서처럼 도움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꾸벅~~ 아줌마들 세계에선 이리 상세히 알려 주는 일이란 았을 수 없는 일이라서요...
읽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초3인 아들 녀석은 시험을 보면 말도 안되게 틀려옵니다.
식 써서 다 맞게 써 놨는데 답 칸에 엉뚱한걸 써놓는게 다 반사랍니다.
그리고 문제집에서도 각 단원별 마지막 코스인 심화 문제는 정답률은 약 6~70% 정도 되고요...
이런 경우 틀리는 문제패턴을 알게 하기 위해 계속 풀려봐야하는게 맞는지요?
기본 심화 경시단계로 많이 풀려보게 해야 하나요?
현재 완자 3-나 를 2번 반복해서 풀렸고요 점프왕수학을 준비 해놨습니다.
학기 시작과 동시에 풀고 1~2주 term을 두고 심화 경시를 start하려고 하는데요...
할아버지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3차 chemo성공적으로 하시고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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