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준호맘님의 질문은 정말 궁금해서 그런건지...그냥 인사차 묻는거죠? 지난번에 kbs에서 에릭칼 작가와 12명의 아이들이 수업하는 장면이 나왔었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책장 모두에 구멍이 뚫려 있는데, 그거로 책을 만드는데 어떤아이는 동물의 일부분... 그러니까 머리만 그려넣어 그 구멍을 눈으로 사용했더군요. 그걸 보면서 7살 아이가 벌써 일부분만 그려넣는 기법을 보면서....놀랬었답니다. 그래서 창의력에는 책 만들기를 많이 시도해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흉내내기 책 말구여(^^) 일단은 이렇게 시작해보지만 말이죠. 글구, 준호맘님 이참에 지름 10센티 정도되는 펀치를... 만들어 특허도 내볼까여?(^^) 누가 사기나 할까요? jio님의 글입니다. > 쟈스민님 안녕하세요. > 송지희입니다. > 저 감탄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그리고 너무 이쁘네요. > 쟈스민님의 열정과 사랑이 넘쳐흐르는 작품이에요. > 저는 작품을 끝까지 보기전에 잠깐 아이가 애벌레 탈을쓰고 구멍을 통과하나....했죠. > 그런데 박람호떄보았던 예쁜 양말 ㅇㅐ벌레를 이용하신것이군요. 음..역시 감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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