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3번 네번째 숙제입니다.
여기 남 캘리주는 2주간 겨울방학이 끝나고 낼 개학이라
분주 했는데 오늘 간만에 집과는 좀 떨어진 헌팅턴비치 도서관갔네요 ㅎㅎ
도서관 안에 분수대도 있고 나무들도 있고 답답하지도 않고
아들과 책도 읽고 기분좋게 숙제마무리 하고 오늘 무척 분주한 관계로 시차도있고 해서
월욜 새벽에 숙제 올리네요
여긴 겨울이 되면 장마가 옵니다.
낼부터 한주간 비 온다는데 일년에 자주 올 수없는 비여서
설레네요..
좋은 자료 얻게돼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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