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은, 지적에 대한 지적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the hospital play의 경우, the 를 빼면 그냥 해도 되죠. 하지만, the 를 쓸 경우 그렇게 쓰는 겁니다. 표현은 여러가지 다르게 할 수 있죠. 어떤 분이 HOw are you? 라고 했을 때, 꼭 I'm fine. 이 맞는 거냐 하면...아니쟎아요. 하지만 영어를 처음 배우셨던 어떤 분이, 그렇게만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색한 표현들이라고 하셨는데... 이 병원 놀이 만큼은 제가 급하게 쓴 글이 아니라 어색하지 않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자만하는 건 싫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말씀 드리고 싶다구요. 왜냐하면 여기에 나온 표현들은 거로출판사의 생활용어 사전에 나오는 것들이거든요. 또, Let me see, just a second. 등은 위씽에 나오는 거구요. 실제 그들이 쓰고 있는 것들이구요. 이번엔 더이상 드릴 말씀 없습니다. 한결맘님의 글입니다. > 유아영어 게시판에 글 올리신 인건맘님 보세요.또 필요하신 분들하구요. > > 누군가 여기 올리신 분이 계실 지 모르겠지만, 검색하니 나오질 않아서 > 여기 올립니다. 그리고 똑같은 내용은 아니니까요. > > hospital play(or doctor play) > 여기서 doctor가 의사만 있는 게 아니라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 > 이라는 걸 알아 두세요. > > Let's play the Hospital play! > > Watch out! > ouch! > Are you OK? > Oh, Where did you get hurt? > Let me see. > You are bleeding on your arm. > Wait, Just a second. > You have to see a doctor. > Please, call an ambulance! > Wee-woo, Wee-woo, Wee-woo! > I'm sick on my arm. > He will cure you. > Wash and Dry. > Apply the ointment, and apply a bandage. > Now, Take a medicine. > You will get well. > Be careful some more. > > 참고로 > Bring me that first-aid-kit. > call an ambulance. double one nine. (Am. 911) > Hold on please. > That's the first thing to do. > That's ok. not too bad. (silly vill의 마지막 부분) > 필요한 용어들은 모르시면, '생활용어사전' 이라는 책에 보시면 > 많이 나와 있습니다. 거로 출판사. > > 노래나 챈트는 없으면 만드세요. > 참고로 간단한 챈트 하나. (음은 흔히 많이 나오는 것들...그런 식으로 하면 > 되요.) > > Ouch, ouch, ouch! > Oh, sorry. Where did you get hurt? > on my knee, on my knee. (때에 따라 부위 별로 바꿔 가면서...) > hold on, don't touch. (repeat) > here are ointment and bandage. > I like bandage, give me one, give me two, give me three... > Oh, No! Now, you can get the only one. > Mom! I'm sick on my finger, on my hand, on my foot... > Here and there. > So sorry, you have to take a rest. > (hold the baby) take a rest, take a rest. > (mom is smiling.)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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