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 유치원 입학으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엄마가 한동안 되고 있는 바람에... 저녁에 쑥쑥에 며칠 출근을 못했더니...... 아니..이렇게 좋은 일이 있었어요.... 에고..전 상받기 좀 쑥쓰럽기도 한데...그래도 너무 기쁘고 좋으네요. 학창시절 후..상이 얼마만이던지~~~ ㅋㅋ 아이들 덕분에 엄마인 제가 신났네요. 아무튼...더 열심히 재미나게 아이들과 놀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 더 화이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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