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제가 윗글(원문)을 삭제 하다 보니까 글이 위의 글의 답변글들과 구분이 안 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리하여 죄송합니다. --------------------------------------------------- 이제부터는 또, 히플러님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한결이 아빠의 권유로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워 하더니 다음날 또 보자고 하더라구요. 우리 한결이는 그걸...처음에는 방구 로봇이라고 하더라구요. 방구라는 말은 여기 애들이 흔히 쓰는 말로 fart이란 말이구요. 제목을 잘 모르니 그렇게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제목을 알려 줬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 봤는데요. 영어는 무리가 있는 내용이 아니구요. 재미있는 부분들도 많지만 역시 한결이 나이에는 무리였어요. 재미있어는 하지만...두었다 보여 주기로 했습니다. 물론...차근차근 영화를 보여 줄 생각입니다. 제가 좋아하고 아이가 볼만한 영화들을 몇 편 알거든요. 아직 로봇 만화나 먼스터 만화...등을 몇 번 안 본 상태라서, 처음부터 큰애들 보여 주는 걸 보여 줄 수가 없습니다. 어쨌든...좋은 선물 주셨으니 제가 잘 활용해 볼게요. 그럼...또 다음에 뵐게요.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음..사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비디오인것은 사실이예요. > 영어수준은 거의 디즈니 극장용과 같다고 보시면 되지요. > 그리고 내용은 한마디로 E.T 의 만화판, 혹은 로보트판입니다. > > 굉장히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작품이예요. > 로보트가 그려져있는 표지를 보고 다들 폭력물이 아닐까 > 걱정하는데 포케몬이나 파워레인져 류와는 질적으로 다른 작품입니다. > > 한결이에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면서 보여주세요. > 하지만..음..대사가 많은 부분은 지루할수도 있습니다. > 내용을 모두 알고 보는 성인에게는 어쨌든 감동적이고 > 멋진 작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두고두고 소장해두시길 권합니다.^^ > > 한결맘님의 글입니다. > > 다른 분들께 죄송합니다. > > > > 안 그래도 제가 지우려고 했어요. > > 정보 변경해 주신다니 고맙구요. > > 선물 오늘 받았습니다. 금방 오네요. > > 궁금한게 있는데요, 몇 살부터 봐도 되는 건가요? > > > > 우리 한결이 아직 그런 거 안 보여 줬었는데요... > > 보여 줘도 괜찮을까요? > > 한결이에게 보여 준 건, 영어 비디오, 뿡뿡이, 노래 테잎, 다큐멘터리, > > tv에서 하는 애들프로 그런 게 다예요. > > > > 아직 큰 애들이 보는 로보트 만화...안 보여 줬거든요. > > 뒀다 차근차근 보여 줄까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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