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십니다. 하드보드에 커다랗고 예뿌게 구멍을 어떻게 뚫으셨는지 자못 궁금해지네요. 구멍 뚫기 어렵지 않으셨나요? 설마 그렇게 큰 펀치는 없었을테구.. 나비를 칼라링 하셨단 말씀 믿을 수 없을정도로 생생합니다. 다른 음식들은 스캔을 받으셨나요? 짝짝~ 정말 훌륭하십니다. 도대체 이 모든 것 완성하시는데 얼마나 걸리셨나요? 설마 하루이틀에 만들만큼 신의 손은 아니시겠죠? ^^ 님의 아이들의 행복한 얼굴을 상상하니 자못 제 자식눔에게 미안해 지기까지 하는군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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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며 놀아요(4) - Rosie's 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