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아이의 학습을 엄마가 봐주는 시스템속에서
할아버지님의 글을 유심히보고 도움을 받고자 했었습니다.
초1때는 수학문제집을 사서 던져주었습니다(딱 이 표현이 맞습니다)
그러다 2학년...아..그럴 때가 아니더라구요.
할아버지님 말씀대로
기본부터 해서 몇권 풀리니, 2학년 1학기 말때는 점프를 쉽게 풀었습니다.
아이도 자신감이 생기고, 저도 보람을 느끼는데...
시중에 문제집이 너무 많습니다.
서점에 가서 문제집을 보면, 30대중반 가독력이 떨어져..뭐가 뭔지 모르겠고,
사서 집에서 1/3을 풀다보면..아...이 문제집은 이렇구나,,그제야 감이 옵니다T.T
방학동안 개념원리 기본(2학년 2학기)를 풀리고,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쎈이 좋다고 하여 그것을 풀리고 있습니다.
개념원리 기본 다음에 발전으로 갈것인가...고민하다가 쎈을 샀는데...
그 쎈이라는 문제집이 신기하더라구요.
문제에 '자연수'라는 말이 나오구요.
아직 자연수라는 개념에 대해 배운적이 없습니다.
표에 말줄임표 ,...,가 들어가 아이가 무슨 뜻인지 모르고요.
문제가 말이 생략되어 아이가 무슨 뜻이닞 모르더라구요.
반면 문제의 유형은 다양하고 좋구요.
학년이 어려서 글남기기도 조심스럽고,
별말은 아니지만...집에서 엄마가 가르치다 보면
문제집선정이 큰 문제입니다.
문제집 어떤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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