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키우다 보니 큰딸과는 사뭇 다릅니다...
공룡...탈것들...곤충..요런거 좋아하네요..
공룡책...이길래 얼렁 빌리다가 작가가 같길래 빌려 온 두권의 책...
어릴적 한글판으로 봤는데..
지금 커서 보니 아이가 느낌이 다른가봐요....
글자 없는 책이라 한글로 보든 영어로 보든....같다는...ㅎㅎㅎ
새가 날아든 곳은....
현실과 이상이 공존한다하면 넘 거창한가요???
ㅎㅎㅎ
어머나 티라노가 새를 먹었어요.......여기서 책을 넘기지 않고 어쩌냐..했더니 아들이 빨리 넘기라고 아우성이네요..
너 이 책 봤었어..아기때..잘 생각해봐... 했더니.기억안나~~~~하고 소리지르면서 막 화를 내네요..ㅋㅋㅋㅋ
이 밑에 책도 역시 상을 받은 책...
역시 에릭아저씨 책입니다...
여기서 mean의 의미....자동사로서...well이나 ill등과 같이 쓰여서 ~할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뭐든지 잘하려고 하지만 어딜가든 뭘하든 문제를 일으키는 친구.....비행기가 나무에 걸렸어요....
걱정마..좋은 생각이 있어 하더니..........
ㅎㅎㅎㅎ
그러나.....결국 쌓은 동물들이 우르르 떨어지고 다 화가 났죠..
비행기는 꺼냈지만...ㅎㅎ이 상황을 어찌 극복할까요..토끼 표정 보셔요..^^*
정말 재밌는 책들이에요..
아이와 한참 이야기하고 두번씩 보았어요..
아침에 일어나더니 공룡책 또 보더군요...
요기서 에릭 아저씨...에 대해...
위키피디아에 나온 소개입니다..^^*
Eric Rohmann (born in Riverside, Illinois, in 1957) is a U.S. author and illustrator of children's books. He has won the 2003 Caldecott Medal for his illustrations of My Friend Rabbit. A graduate of Illinois State University and Arizona State University, he lives in Chicago. His book Time Flies, his first book for children, won the 1995 Caldecott Honor Award.

다른 책들은 토끼 책보다는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같은 분위기의 책들이 많은 가봐요...
다른 책들도 보고싶네요.^^*
클라라 책을 보니 데이빗 위즈너가 생각나네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8195


쑥쑥몰
체험이벤트
























★Time For Kids(Big Picture Edition 2007.12) 소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