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 빠져서 몇 달 전 사진으로...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에 이름 안 나온 분은 누구슈?





사진에 빠져서 몇 달 전 사진으로...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에 이름 안 나온 분은 누구슈?
게시판에서 잠잠하다 했는데.. 여기서 수다한판 다들 벌리셨군요..~~~~
저도 좀 우려 되는데. 얼굴이 전국구로 떠서..
눈에 안띄는 까만옷 입고 갈걸.. ㅎㅎ
홍박샘님...
알랴뷰여요...
제 부탁을 이리 확실히 들어주시다니..
역시.. 대단하신 박사님..
친구들 얼굴 요리조리 열심히 살피고 있어요..^^
무방비 상태 아줌니들 좀 당황하신분들이 많네요..ㅋㅋㅋ
개인적으로 전 사진찍는거 좋아하고 찍히는거 무지싫어라해요..항상 무방비라..
아궁~~ 눈뜨고는 보기 민망한 저의 뒷모습 내지 앞모습을 저리 적나라하게ㅠㅠ
후기 올라온 사진 보고도 뜨악 했지만 이리 이름표를 달아 버리시면 어찌 하라고 이러십니까..
사흘을 내리 앉아있느라 아주 몰골이 말이 아닌 상태로다 여러맘님들을 만나러 가게되서 어찌나 민망했는지..
뭐 꾸며두 그닥 나아질건 없었겠지만서두요 ㅋㅋㅋ
어쨌든 저만 빼고 이름이 가물거릴만한 맘님들(좀 짧은시간이라서 기억력에 한계가) 다시 확인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