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쩍 벌리다 갑니다 ㅠㅠ 다른 분들...어쩌면 솜씨며 영어실력이며...쑥쑥에 대단하신 분들이 많으심을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확인하고 나니 아 걷잡을 수 없는 허탈감(자신에 대한)이여 아픔이여... 헤헤 그래도 자료가 넘치고 넘치니 제가 좀 활용해도 나무라는 분은 없겠죠..오누이맘은 그저 그걸로 만족하렵니다 되지도 않을 일에 팔 걷어붙이고 덤비다 나자빠지면 이건 빼도박도 못하고 야인으로 살아가야 할지도... 모두들 수고해 주시고 혹 기회가 되면 차라도 살 것을...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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