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회사에서 거래처로 잠시 일을 보러나갔었는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보니 1층이 유아미술학원이더군요.
기다리는 동안 안을 기웃거리다보니 여기저기 눈에띄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
그중에 하나입니다.
미술학원에서 본건 발바닥모양만 입구에 붙여있던데
그대로 놀다보니 심심해서 숫자만 추가로 넣었읍니다.
규영이가 그맘때부터 미술놀이할때 손바닥이랑 발바닥대고 그리는걸 좋아하던 시기라서 그걸 본순간에 정말 어찌나 반갑던지 ^^
한번 보세요~
색지에다 일일이 하기 싫으면 그냥 아이 발모양을 대고 그림만
붙여줘도 좋아하거같아요.
조금 큰아이들일경우엔 한글놀이로 자음과 모음을 따로 붙여주고
밟으면서 글자만들기 놀이를 해도 되겠지요?
발바닥모양을 밟으면서 걸어다니는것도 규영인 좋아했어요. ^^
활용예문을 나름대로 작성하긴했는데 영작엔 영 자신이 없군요.
틀린부분은 수정 부탁드립니다.
Let's play the number-footmark. footmark [fútmk] n. 발자국(footprint)
What shape is that?(무슨모양일까?)
It's the same with the bottom of your foot, isn't it?
(발바닥과 똑같다 그렇지?)
Let's step on the footmark with our bare feet.
(맨발로 발자국을 따라가보자)
I'll count from one to ten.
(엄마가 일부터 10까지 세어볼께)
Here I come, ready or not!
(자..시작한다.)
one, two, three............ten.
Follow the footmark.(발자국을 따라가자)
kyu-young follow mommy, Just like this.
(규영아, 엄마처럼 따라해봐)
Hippety,hoppety,hop,hop,hop.(껑충.껑충..)
Now, Let's tiptoe.(살금,살금 걸어보자)
Tiptoe,tiptoe, tiptoe.(살금,살금..)
That was fun,wasn't it?(재미있었니?)
Let's sing the "Walking,Walking,Walking" together.
(Walking,Walking 노래를 같이 불러보자)
Walking,Walking,Walking,Walking
Hop, Hop,Hop,Hop, Hop,Hop
Running,Running,Running,Running,Running,Running,
Now,Let's stop!! Now,Let's stop!!
You're very good at sing.(와.노래도 잘하는구나)
Mommy had a lot of fun.(엄마는 너무 재미있었어)
Did you have a good time, too?(너도 재미있었니?)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요리]<세계의요리>이탈리아편-토마토미트 스파게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