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수학학원 레벨테스트를 보러 갔습니다. 8나선행이 안됐으므로 끝나고 9월에 입학가능하다고합니다.집에서 노력한 것에 만족한 시험이었어요.(공인된 시험도아닌데 학원레벨에 울고웃는 부족한아줌마)
5학년 어떤 여자아이가 시험보러왔더군요. 7개월동안 중학과정 끝내고 정석 한다고 하더군요.정말실제로 접한건처음이라 너무놀랐습니다.그래서 많은것을 물어보았습니다. 어떤책을했는지. 개념원리로만 했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자꾸앞에껄 잊어 버려서 학원을바꾸고 싶어하시더군요..그아이결과는 보지못했습니다.저도 선행에 무게가 실려 있지만 정말놀랬어요지금의 현실이.......마음을 글로쓰긴 어렵습니다.
그리고 오는길에 서점에서 8나 책사와서보다가 확률공식 이걸그냥 외워서 문제해결해도 되는지 의문점이 생기네요..(엄마표라서요) 아이는 별 어려움없이 잘했어요. 올림피아드에서 접한거라서요..도움주세요.
확률공부법?.......기본공식원리 이해하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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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국으로 불러들인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