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가 6세인데 전 아이가 12개월때부터 영어를 시작했어요. 몬테소리 영어방 이며 계몽사의 영어에 관한 책들과 교구들 그리고 금강기획에서 제작되고 미디어비젼에서 판매한 책들 열심히 사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시중에 범란하고 있던 우리 나라 영어 비디오 테잎 그리고 빙뱅붐 이며 그 시절에 존재하던 것들을 다 접해 보았답니다.처음에는 단어 위주로 접해 나갔으며 비디오를 너무 많이 접한 이유가 아마도 지금의 형편없는 아이 수준을 만들지 않았나 하고 때 늦은 후회를 해 봅니다. 체계적으로 활용도 잘 안해 준 탓이겠지요.그러다가 우연히 쑥쑥을 알게 된 후 부터 땅을 치며후회를 했지요. 너무 무지한 나의 교육 탓으로 아이를 망쳐 놓지 않앗나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늦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수 있다는 남편 말을 위로 삼아 올 추석때부터 열심히 키다리샾 세미나에도 참석하고 참 많은걸 습득했답니다. 특히나 문진 미디어에서 나온 책들은 너무나 이쁘고 원색적이라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 했답니다. 읽고 또 읽고 책들을 옆에끼고 다니면서 계속 읽어 달라고 하고 그리고 테잎을 들을 때마다 엄마 발음하고 저 외국 사람발음하고 왜 다르냐고 묻곤 한답니다. 그러면 "저 외국인 발음이 진짜야 , 꼭 같이 따라 하면서 연습해 "라고 말하곤 하지요. 몬테소리 피카소 동화방에서 이미본 배고픈 애벌레랑 아빠 달님을 따 주세요. 아주 조용한 귀뚜라미는 원어로 된 동화책을 다시 접하게 되니까 또 새로운 느낌을 받았답니다. 지금은 영어 동화책을 아주 많이 활용하고 있답니다. 이런것들을 미리 접햇다면 너무 너무 좋았을텐데..... 우연히 영어나라판매사원이 보여준 옥스포드나 매직책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던대요. 책들도 문진미디어랑 비교가 되지 않더군요.물론 저만의 선입견일지도 모른답니다. 다만 저의 생각일지도 모르죠. 전 때늦은 후회를 한 만큼 지금은 문진미디어 동화책에 우리 아이들이랑 홀딱 반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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