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저(직장맘)와 함께 퇴근 후에 수학을 풉니다.
5학년 이니까 꽤 됐지요.
디딤돌, 큐브를 본인이 선택해서 2째 단계까지는 가구요.
좀 더 진행을 하면 3째 단계까지 갑니다. 아마 심화까지는 갑니다.
그런데 문제해결학습이나 , 경시문제, 올림피아드는 별개더군요.
학교 성적은 잘 나옵니다.
그런데 문제해결학습이나 , 경시문제, 올림피아드는 절반 타작을
못합니다. 속상하기를 이루 말 할 수가 없구요.
학교 수업은 잘 따라가니까 욕심은 버리자 하면서도 선수는 생각도 못 합니다.
정말로 수학에만 올인하면 어떻게 잘 될까요.
우리는 경시대회에 나갈 마음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문제도 접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학년이 되면 점점 고난도의 문제가 나올뗀데 그것도 걱정이고
이렇게 심화까지만 해도 되는지
그리고
전 올림피아드를 푸는 아이가 젤로다가 부럽슴당.
그래서 학원 섭외 중입니다.
선수도 들러갈려구요. 또한 심도 있게 깊이 들어가보려구요.
화이팅 좀 해 주세요.
기가 많이 죽어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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